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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기도회/배헌석 목사] (눅 3:15-38) #영접 #예수그리스도 #제자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람바노) 하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Y0VWePqf3QQ

 

제대로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일까를 늘 고민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믿는다고 하는 신자들(저를 포함해서)의 삶을 통해서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하고 심지어는 분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또 인간의 성화 등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믿음에 대한 이해를 성도는 온전히 함이 먼저, 우선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성경은 믿음, 영접에 대해서 결코 가볍게, 쉽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서 한번 더 그 믿음의 중요함, 무게를 깨닫게 됩니다. 인간은 결코, 결코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헤롯왕가의 막장 드라마(동생의 아내와 결혼)를 보면서(15-20), 세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과는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 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솔직하게, 바르게 보는 것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인간은 별 수 없습니다. 인간은 그 속이 죄로 가득차 있습니다. 인간은 썩은 냄새만 풍길 따름입니다. 막장 드라마는 텔레비전 연속극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삶에, 내면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이 필요합니다. 이 구원은 옵션이 아닙니다. 구원은 희망사항이나 이론이 아닙니다. 구원은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구원 받지 않으면 영원한 고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구원은 인간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분에 의해서… 그래서 내 영혼육이 온전히 구원받는 전인적 구원으로 일어나야 합니다(16). 구원은 이 땅의 죄악이 완전히 소멸되고 해결되는 마지막 심판까지를 포함하는 것입니다(17). 그래서 구원은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이 구원을 이룩하신 분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완벽한 구원입니다(22). 그리고 그 하나님은 역사 속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의 구원을 바라시며, 수천년의 역사속에서 구원을 약속하시고 이룩하시는 분이십니다(23-38). 사실 저는 오늘 예수님의 긴 족보에 나오는 이름 한 분 한 분을 성도님들과 새벽에 같이 합독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한 영혼 한 영혼의 삶을 다 기억하시고,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시고, 하나님 나라 위해서 다 소중하게 여기시는구나… 그 속에 저도 포함되었음을 생각할 때 참으로 큰 은혜 입니다. 그러면 제가 오늘, 그리고 매일 가져야 할 자세가 무엇일까요? 이 구원의 의미와 중요성, 그리고 완벽성을 기억한다면… 구원의 주체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이 바로 요 1:12 ‘영접’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접은 ‘람바노’인데, 그 의미가 aggressively lay hold of, 즉 끝까지 놓치지 않고 붙잡는 것을 의미합니다. 달리는 기차에서 떨어질 뻔 하다가 기차 난간을 붙잡아서 살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끝까지 붙잡을 것입니다.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그것이 영접, 즉 람바노의 의미입니다. 이렇게 붙잡아야 할 만큼 예수 그리스도는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구원자 이십니다. 이렇게 계속 붙잡아야 할 만큼 나의 삶에 구원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계속 붙잡을 때, 내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을 영접, 끝까지, 온 힘을 다해서, 계속 붙잡고 계십니까? (매일 성경 새아침 기도회 묵상: 눅 3:15-38) 앤아버 소망 교회 ‘줌’ 주일 예배 @ 2 PM / 새아침 기도회 @ 6:30 AM / 수요 성경 공부 @ 7:30 PM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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