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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08:34
[09/29/화] 바벨론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렘 1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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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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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온 땅과
그 속에 있는 모든 영혼들을 다 사랑하시며 회복하시길 원하시기에
그 안에 있는 바벨론과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며
하나님은 죄인과 의인을 다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죄인들을 구하시려 자기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이십니다.
해와 비를 땅에 고루 비취시고 내리심 같이
온 땅의 모든 백성들에게 은혜와 사랑을 공평히 베푸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인이 죄인으로 있기를 원치 아니하시며
죄인들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의인들에게 붙여 주셔서
그의 아들을 믿게 함으로 그들을 다시 찾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여기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의인이라 칭함을 입은 모두에게
할 일, 곧 소명이 있는 것을 깨닫습니다.
참 하늘나라를 이 땅에서 함께 경험하도록...
우리에게 가까이 주신 주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진정 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영혼들임을 고백합니다.
그들과 함께 삶을 나누고, 혹은 이전에 나누었기 때문에
그들의 이름과 그들의 성품도 알 뿐 아니라
그들의 고통과 상처와 처지와 형편도 아는 영혼들이지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는 것과 같이, 그 영혼들을 깊이 알도록 기도하면서
더욱 주의 사랑으로 긍휼히 여김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께서 주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야고보서 5:20)
먼 곳에도 수 많은 영혼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지만
바로 내 옆에서도 잃어버린 영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의 영역 속으로 넣어 주신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거듭난 삶으로 인도되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영, 곧 성령을 그들에게도 부어 주소서!
오직 우리는 주께 기도할 뿐이나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의 성령이심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