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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베드로후서강해6] 불심판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는 정금같은 믿음의 소유자가 갖는 삶의 유일한 목표 (벧후 3:8-13)
천국의 현재성과 미래성이 있다.
현재성은 이 땅에서 천국의 기쁨과 능력, 신비한 풍성함을 맛보며
사는 삶을 말한다.
성도는 천국의 현재성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자들이다.
이 천국의 현재적 체험을 날마다 삶에서 다시 체험하고,
더 깊게 체험하고, 더 바르게 정립하며 살아갈 때
불같은 시련이 와도 겁나지 않는다.
죽음이 와도 겁나지 않는다.
왜? 영원한 천국을 현재적으로 맛보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천국을 체험한 자들이 갖는 유일한 삶의 목표가 무엇일까?
단 한가지이다. 영혼구원이다!
이 땅에 살아가는 자들이
천국의 현재성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천국의 현재성을 체험한 자들로서 해야 할 유일한 목표는
그들에게 천국의 기쁨,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 천국의 미래, 즉 불심판이 언제 올 찌 모른다.
천년이 하루 같기에 내일 올 수 있다.
도둑같이 오기에 아무도 모르게 온다.
그러므로, '지금' 준비하고, '지금' 나눠야 한다.
천국 복음을 ...
만약 그런 마음이 없다면... 어쩌면 그러한 자들은 아직 천국의 현재적 측면을 맛보지 못한 자들이라 할 수 있다.
천국은 너무나 기쁜 것이기에... 남에게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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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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