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새벽-마태복음묵상23] 선교적 삶!-우리는 앤아버로 파송된 선교사이다! (마 10:16-25)


하나님께서 성도를 어떤 지역으로 보내셔서 살게 하시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이 계심이다.


앤아버에서 성도로 살아가는 한은, 앤아버로 파송된 선교사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47 [새벽-마태복음묵상32] 나는 어떤 밭인가? 어떻게 옥토밭이 될 수 있나? (마 13:1-23) file 2014.02.21 9566
746 [새벽-마태복음묵상31] 본질을 찾고, 회복하고, 세워가는 교회! (마 12:38-50) file 2014.02.21 8882
745 [새벽-마태복음묵상30] 나 자신을 알아야... 나는 나뭇가지! 주님께 붙어 있어야! (마 12:22-37) file 2014.02.19 9949
744 [새벽-마태복음묵상29] 십자가의 길, 걸어가야 할 유일한 길! (마 12:14-21) file 2014.02.19 9109
743 [새벽-마태복음묵상28] 매일이 안식일! - 안식(일)의 참된 성경적 의미 (마 12:1-13) file 2014.02.19 8943
742 [새벽-마태복음묵상27] 화살표 인생, 세례요한! 나는 누구를 가리키고 있는가? (마 11:7-19) file 2014.02.15 10077
741 [새벽-마태복음묵상26] 메시야를 메시야로 볼 때, 감옥안에서도 담대하게 된다! (마 11:1-6) file 2014.02.14 9533
740 [새벽-마태복음묵상25] 성도가 걸어가야 할 유일한 길! 십자가의 길! (마 10:34-42) file 2014.02.13 8973
739 [새벽-마태복음묵상24]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면, 그 어떤 사람/상황도 두렵지 않다! (마 10:26-33) file 2014.02.12 9231
» [새벽-마태복음묵상23] 선교적 삶!-우리는 앤아버로 파송된 선교사이다! (마 10:16-25) file 2014.02.12 10320
737 [새벽-마태복음묵상22] 세상에서 가장 맑은 눈의 소유자는 복음전파자의 눈! (마 10:1-15) file 2014.02.10 9333
736 [새벽-마태복음묵상21] 영적인 시력은 반드시 좋아야 한다! (마 9:35-38) file 2014.02.10 9187
735 [새벽-마태복음묵상20] 비본질을 제거하고, 본질적 삶을 살라 (마 9:18-34) file 2014.02.10 9979
734 [새벽-마태복음묵상19] 혁명이 아닌 개혁을 행하신 예수님! (마 9:9-17) file 2014.02.07 9268
733 [새벽-마태복음묵상18] 하나님의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합시다! (마 9:1-8) file 2014.02.06 9549
732 [새벽-마태복음묵상17] 성경의 행간을 읽어야 한다! 주님의 의도를 읽어야 한다! 그것은 '전적신뢰'이다! (마 8:23-34) file 2014.02.05 9160
731 [새벽-마태복음묵상16]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외길은 외롭지만, 유일한 길이다. 그 길만을 걸어가라! (마 8:14-22) file 2014.02.04 9684
730 [새벽-마태복음묵상15]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마 7:13-30) file 2014.02.01 9158
729 [새벽-마태복음묵상14] 끝까지 기도! 이웃 및 원수를 사랑하는 응답받기까지 기도! (마 7:1-12) file 2014.01.31 9705
728 [새벽-마태복음묵상13] 염려해야 할 영역과 충성 다해야 할 영역의 구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것에 초점 맞추어야 합니다! (마 6:19-34) file 2014.01.30 9282
Board Pagination ‹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