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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사도행전24]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17:3) [성경의 핵심이 무엇일까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17:3) [성경의 핵심이 무엇일까요?]
성경은
장으로 따지면 1,189장입니다. 첫 2장(창세가 1, 2장)과 마지막 2장(요한 계시록 21, 22장)은 ‘죄가 없는 장’입니다. 타락 이전의
창조 장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장은 죄가 없는 상태를 보여 줍니다.
시작과
끝(목적이
달성되는 것을 의미)이 있기에, 성도는 그 사이에 있는 1,185장을 감사와 소망으로 대하게 됩니다.
즉, 1,185장을 통해 타락의 처절한
상황, 죄의 극악한 결과(죽음)를 철저하게 성경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죄를 이기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대신 죽으심으로 속죄가 이루어
짐(대속)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 당시에만 있었던 구약을 읽을 때에도 ‘죄에 대한 참된 해결책(구원)’을 읽지 못한다면 성경을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매 안식일마다 회당에 모여서 (구약) 성경을 열심히 읽고, 열심히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죄에 대해서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고, 그 죄는 반드시 하나님이 죽으심(대속)으로 해결이 된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그들이 수천년동안 드려왔던 온갖 종류의 제사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다윗의 메시야에 대한 고백도 몰랐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핵심 메시지도 몰랐습니다. 출애굽기와 아모스 선지자의 핵심 메시지인 이스라엘 백성의
제사장 나라 역할도 몰랐습니다(출 19장, 아모스 9장).
성경을
보면서도 성경을 보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성경을 읽지 못했습니다.
바울은
3번의 데살로니가
회당에서의 성경 강론을 통해 (구약) 성경의 핵심을 제대로 가르쳐 줍니다.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3).
성경을
제대로 몰랐기에, 그들은 예수를 죽였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습니다.
이기적
민족주의에 갇혀 버린 메시야 의식을 가졌기에,
성경을 성경으로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성경을 제대로 보지 못하기에 이미 오신 메시야 대신,
자신들의 틀 속에 갇힌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성경의
핵심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입니다.
이
핵심을 이해하면 삶의 회심, 변혁, 혁명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공부를
탁상 공론처럼 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성경을 제대로 보면 회개가 나오고, 영접하게 됩니다. 겸손하게
되고, 거룩으로 인도함 받습니다.
성경은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시고,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선포’하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에 비해서 불과 1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 사는 베뢰아 사람들은 말씀에 대한 자세가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말씀에 대한 자세로 인해 믿는 사람이 더 많게
되고, 헬라 귀부인들과 남자들도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게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12).
베뢰아
교인들의 말씀에 대한 자세는 기본적으로 1)
열린 마음(open-minded)으로 대했고(‘너그러워서’ 라는 말의 의미), 2)간절한 마음(eagerness)으로 대했고, 3) 상고(아나크리노-매우 자세하게 살펴 봄. Examine)하였고, 4) 날마다 말씀을 배웠습니다(지적 지식 습득을 넘어, 삶의
지표로 삼는 생활화된 말씀 생활).
제대로
말씀 생활(전인적 성경 공부 & 매일 진정한 큐티)을 하면
그 결과 ‘삶의 변화’는 반드시 일어납니다. 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성경 묵상: 행 17:1-15 / 다음:
행 17:16-34)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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