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32.164) 조회 수 26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서번트 리더쉽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으니(19:49)

 

 

여호수아는 제일 마지막으로 분배를 받았다.  섬김의 리더쉽만큼 바르고, 강력한 리더쉽은 없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9:24-51)

 

 

 

 

도피성 건설이 가나안 정복의 마지막 단계

 

“이는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을 위하여(20:9)

 

 

가나안 정복은 죽이는 정복이 아니다.  살리는 정복이다.  도피성과 레위성읍을 건설함으로 가나안 정복은 마무리 된다.  영혼을 살리는 것이 참된 가나안 정복의 본질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0:1-9)

 

 

 

“from everywhere to everywhere”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받은 성읍은

모두 마흔여덟 성읍이요 목초지들이라”(21:41)

 

 

성전업무를 담당한 레위지파가 성막을 떠나 48 이스라엘 전체 성읍으로 흩어진다.  성전, 제사, 하나님의 임재, 영광은 장소와 건물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곳에 계심을 선포하는 메시지 이기도 하다.  교회는 모든 곳으로부터, 모든 곳으로 가야 한다.  교회 자체가 선교적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1:1-45)

 

 

 

“2퍼센트 부족 지파들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중에서 소유지를 나누어 가질 것이니라(22:19)

 

 

성경을 아무리 봐도 요단 동편에 거주한 르우벤, , 므낫세 지파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  이해는 가지만, 언제나 바른 것을 선택해야 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아쉬움이 많다.  Better is the enemy of the best 라는 표현이 있듯이, 2지파 반은 늦더라도 다시 요단 서편 9지파 반에게로 합류해야 하지 않았을까

 

가장 늦은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나의 삶에 지금이라도 다시 결단 & 헌신해야 영역이 있다면지금이라도 결단해야 하지 않을까?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2:1-34)

 

 

 

유언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23:11)

 

 

여호수아의 마지막 말은 가나안 정복을 완전히 하라 아니었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였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으로 내가 정복됨이 참된 원리임을 여호수아는 유언으로 남긴 것이다.

 

나는 하나님에 의해 정복되었는가?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3:1-16)

 

 

 

오직 여호와만!”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24:15)

 

 

신앙에서 양자택일은 없다.  하나님과 다른 어떤 피조물과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만!

오늘(지금)!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4:1-18)

 

 

 

마지막 당부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24:19)

 

 

여호수아는 쉽게 눈을 감지 못했다.  인간의 약함을 너무나 알기에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경고의 당부를 한다.  여호와를 섬기는 것을 쉽게 생각하지 말라고…’(19).

 

땅에서의 신앙 생활은 깨어 있는 겸손함에서 바르게 시작할 있다!

 

(영적) 가나안 정복은 지금도, 오늘도, 나의 삶의 현장에서 계속 되어야 하기에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4:19-33)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75 [새벽 말씀-요한계시록8] 하늘소망 (계 4:1-11) file 2019.11.28 2470
1274 [새벽 말씀-요한계시록7] 라오디게아 교회-유일한 생명력 비결 (계 3:14-22) file 2019.11.27 2451
1273 [새벽 말씀-요한계시록6] 사데교회 & 빌라델비아 교회 (계 3:1-13) file 2019.11.27 2404
1272 [새벽 말씀-요한계시록5] 두아디라 교회-내면 돌아보기 (계 2:18-29) file 2019.11.25 2435
1271 [새벽 말씀-요한계시록4] 서머나 교회-인내와 충성 & 버가모 교회-내면 돌아보기 (계 2:8-17) file 2019.11.24 2459
1270 [새벽 말씀-요한계시록3] 에베소 교회-값싼 은혜가 아님 갚을 수 없는 은혜 (계 2:1-7) file 2019.11.24 2402
1269 [새벽 말씀-요한계시록2]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계 1:9-20) file 2019.11.24 2478
1268 [새벽 말씀-요한계시록1] 축도와 송영 (계 1:1-8) file 2019.11.24 2485
1267 [새벽 설교-시편] 143편 "기도의 능력!" file 2019.11.13 2465
1266 [새벽 묵상 시편 142편]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file 2019.11.12 2595
1265 [새벽 설교-시편] 139편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1) file 2019.11.08 2505
1264 [새벽 설교-시편] 138편 "감사의 이유" file 2019.11.07 2377
1263 [새벽 설교-시편] 132편 "성전의 참된 의미" file 2019.11.01 2512
1262 [새벽 설교] 종교 개혁일에... (시편 130편 & 131편) file 2019.10.31 2488
1261 [새벽 설교] 종교 개혁일 하루 전 날에... (시편 129편) file 2019.10.30 2387
» [새벽묵상-여호수아30-끝] "여호수아 묵상 19-24장 정리" 2019.10.12 2609
1259 [새벽묵상-여호수아29]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file 2019.10.02 2502
1258 [새벽묵상-여호수아28] [분리와 구별-즉, 분별의 문제] 2019.10.02 2728
1257 [새벽묵상-여호수아27] “순종하라! 지금!” 2019.09.30 2508
1256 [새벽묵상-여호수아26] “개척정신” 2019.09.30 2528
Board Pagination ‹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