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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4:17
[새벽말씀-창세기52] 총체적 타락 극복의 길 (창 34: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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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창세기52] 총체적 타락 극복의 길 (창 34:18-31)
본문은 총체적 타락의 암울한 모습을 보여 준다.
- 하몰과 세겜은 자신의 동족들의 욕망을 부추기며 할례를 함께 받도록 교활한 거짓 속이는 행동을 한다(23).
- 야곱의 아들들은 '할례'라는 거룩한 언약증표를 속이고 복수하는데 사용한다(24).
- 레아의 두 아들인 시므온과 레위가 복수에 앞장서는 자기 중심적 모습을 보여 준다(25).
- 시므온과 레위는 지나친 복수를 행한다(28-29).
- 야곱은 상황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고, 결과에 대해서 자기 중심적 반응을 보인다(30).
모든 사람들이 총체적으로 타락한 모습을 보여 준다.
결국 인간은 별 수 없는 존재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참된, 진정한 길, 해결, 능력이 되지 않는다.
야곱이 변하여 이스라엘이 되어야 하며
세겜에 머물지 말고 벧엘로 나아가야 한다.
나는 야곱으로 오늘 살 것인가?
나는 아직도 세겜에 머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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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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