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23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새벽묵상/삼상3장] 기독교의 참된 갱신과 부흥을 위한 길!

https://www.youtube.com/watch?v=mAlksQxB_N8

#사무엘 #갱신 #부흥

 

먼저 부흥은 외적, 숫적 부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잃은 양 한 마리를 찾는 심정이 진정하고, 진실한 영혼을 향한/위한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 12명에 초점 맞추며 '질적 성장'을 위하셨을 때, 초대교회의 진정한 부흥의 초석이 된 것입니다.  질적 성장이 우선입니다.  양적 성장은 그 결과입니다.

 

사사기는 혼돈의 시기입니다.  그 시기를 종식시키고 왕정 시대, 즉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나라를 보여 준 사람이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은 말씀의 사람이었습니다(19).  사무엘은 영적 민감함과 분별력을 가졌습니다(9). 그리고 사무엘은 신앙의 지도자를 양성하였습니다(19-21).  

 

각 신앙인이 제자되어 제자삼는 것이 관건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신학교'가 개혁되고, 온전하고 성숙한 신학생 배출이 되도록 교회는 위하고, 기도하고, 투자해야 합니다.한 세대(30년)를 헌신 할 때 반드시 갱신과 참된 부흥을 맞보게 될 줄 믿습니다.  

 

이를 '비전 2050'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636 [새벽묵상/살전1장] 데살로니가전서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2022.08.23 2324
1635 [새벽묵상/레26장]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시는 목적은? 2022.08.19 2315
1634 [새벽묵상/레26장] 어떻게 하면 나는 ‘순종’ 잘 하는 크리스챤이 될 수 있을까…? 2022.08.18 2325
1633 [새벽묵상/레26장] 우상입니까? 하나님입니까? 2022.08.17 2374
1632 [새벽묵상/레25장] 경제 영역에서도 실천되어야 할 거룩 2022.08.16 2307
1631 [새벽묵상/히1장] 천사가 중요한가? 그리스도가 중요한가? 2022.07.01 2300
1630 [새벽묵상/시86편] 고난이 왜 오는가?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022.06.30 2165
1629 [새벽묵상/시85편] 회개은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22.06.29 2152
1628 [새벽묵상/시84편] '찬양과 기도의 삶이 매일 될 때…' 2022.06.28 2191
1627 [새벽묵상/삼상30장] '계속' 영적 전쟁중임을 잊지 맙시다! 2022.06.24 2199
1626 [새벽묵상/삼상30장] 영적 전면전에서 승리하는 길! 2022.06.23 2501
1625 [새벽묵상/삼상29장] 진퇴양난의 상황은 있어도, 진퇴양난의 심정은 없다! 2022.06.22 2334
1624 [새벽묵상/삼상28장] 삶에서 진퇴양난, 사면초가의 상황을 맞이했을 때... 2022.06.21 2388
1623 [새벽묵상/삼상13장] 어떻게 하면 변질되지 않고, 끝까지 순수하게 충성할 수 있을까…? (삼상 13:1-23) 2022.05.27 2515
1622 [새벽묵상/삼상12장] 사무엘의 고별설교를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2022.05.25 2380
1621 [새벽묵상/삼상11장] 영적 지도자가 가져야 할 자세! 2022.05.24 2084
» [새벽묵상/삼상3장] 기독교의 참된 갱신과 부흥을 위한 길! 2022.05.13 2371
1619 [새벽묵상/삼상2장] 기도 하는 자 만이 아는 기도의 신비 & 능력! 2022.05.10 2412
1618 [새벽묵상/룻3장] 성취하시기 까지 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2022.05.06 2309
1617 [새벽묵상/룻3장]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최고의 영역 - 가정! 2022.05.05 2128
Board Pagination ‹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