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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18-30)

 

“주여 누구니이까”(25)

 

우리는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 속에 다 가룟유다의 죄성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여 누구니이까'라는 사도 요한의 질문(25) 속에…  그리고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가 주님을 팔 자인지 의심하는 제자들(22)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모두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잠재적 가룟유다’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더 악한 생각을 하든, 덜 나쁜 행동을 하든…  잠재적 가룟유다는 어느 순간, 마귀의 손아귀에 잡힐 수 있고 마귀에 의해 놀아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누구도 '주님을 진정한 주님으로 모시지 않는 한...' 사탄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주목!(注目)’하라는 것과 같은 경고로 우리는 참된 깨어남,

참된 능력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더 나쁘던, 덜 나쁘던 우리는 모두 연약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은 매 순간, 주님만을 바라보는 주님만을 의지하는 참된 ‘주목’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께로 만 향할 때, 주님으로만 인도함 받을 때, 주님으로만 채움 받을 때…  우리는 비로소 바른 시각, 바른 마음, 바른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주님을 하루 종일, 매 순간 '주목 (主目)' 하십시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어느 순간, 가룟유다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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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HC 2026.03.17 20:14 (*.156.160.117)
    (돌아봄)
    오늘 키워드는 ‘주목’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늘 주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기억하고, 삶에서 자주 되새겨 보았습니다. 오늘 일이 많았습니다. 처리해야 할 일도 있었고, 골치 아픈 상황도 예상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을 맞이하기 전에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 주목’했습니다. 기도했고, 그 분의 도움을 구했고, 예수님의 지혜를 의지했고, 예수님의 주권 사역도 이해하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다가갈 힘도 얻었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채움 받아서 감정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마음과 시각으로 저의 시각이 좁아 지지 않도록 또 애를 썼습니다.

    내 틀안에 갇혀지지 않고, 주님의 시각으로, 하나님 나라 건설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하는 포용도 함께 인도함 받았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았지만(당연)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기쁨, 주님의 공급을 받는 힘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주목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진짜 주목(paying attention)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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