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38.224) 조회 수 6677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오늘 예배 후 떠나게 됩니다.
비행기 일정  때문에
친교 시간에 오래 있지 못하고,
예배 후 현관에서 악수하면서 인사하는 것으로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한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부터 시작했지만,
그 믿음이 참된 길을 벗어날 때
갖게 되는 종교화된 그 현장으로 가게 됩니다.
유대교,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가 한 지역에서
공존하면서도, 갈등의 불씨가 되고 있는 그 곳에 갑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고,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십자가의 예수님 사랑 만 가슴에 안고 갑니다.
성령의 음성에만 귀를 기울이고 갑니다.

복음이 전파되기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떠나면서도 자꾸 앤아버가 생각나고
소망교회가 생각나는 것은
제가 목회자라는 사실을 한번 더 스스로 느끼게 합니다.

광고겸, 기도부탁 겸 아래의 말씀을 드립니다.

- 6월 14일 야외예배에 하나님의 임재가 야외에서도 역사하도록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 매일 큐티 하십시다.
- 88일동안 말씀 일독 하기로 작정하신 분들, 힘내서, 성령 의지하면서 읽으세요.
(저도 이번에 다른 책은 안 가져 가고, 성경 한권 들고 갑니다.)
- 새벽 기도, 여러분의 몫입니다
(사역장님들이 섬기실 때 위해서 기도하시고, 서로 격려하십시오).
- 우리 교회 홈페이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다 같이 만드는 사이버 교회 건물과도 같습니다.
어떤 영역이든지, 기도하시면서 한 줄 도 좋고, 여러 줄도 좋습니다.
믿음과 따뜻한 가슴의 글이면 예배당 자체 건물이 없는 우리 교회지만, 훨씬 더 강한 교회를 이 공간안에 지을 수 있습니다.
책과 영과 코너, 앤아버 정착 코너(어떤 내용도 좋습니다. 앤아버에 관해 유익한 것이라면), 큐티방 등 등.
매일 들어오셔서, 매일 한 줄 씩 남기십시다.

- 서로 사랑하십시다.  두 팔 벌려, 적극적으로!
- 그리고 앤아버의 영혼들을 향하여 나아가십시다.  이 곳이 바로 선교 현장입니다.

저는 전적인 믿음으로,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불타지 않으면서, 불꽃을 발산하는
호렙산의 떨기나무가 있는 그 곳으로 향합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동일한 체험과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매일 소망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마라나타!

배헌석 목사 드림




  • ?
    한영혼 2009.06.07 15:44 (*.251.214.225)
    목사님. 정말로 잘 다녀 오시길 기도합니다. 무사히 다녀오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놀라운 사랑이 더욱 온 몸에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벨의 피가 하늘에 까지 들려서 하나님께서 가인을 부르셨던 성경귀절이 생각납니다.
    그 땅에 뿌려진 무고한 피와 죄악된 피가 엉켜서 얼마나 하나님께서 안타까이 여기시는지요...


  • ?
    GenKD 2009.06.07 19:56 (*.32.92.52)
    목사님 잘 다녀오십시요. 저희도 기도로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자유게시판

Free Board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4년 VBS 참석관련 공지사항 AAHC 2014.05.02 15660
40 정종원목사와 함께 하는 예배자컨퍼런스및 찬양집회 (8/7-8/8) file GenKD 2009.07.28 9885
39 7월 미시건 연합 중보 기도회 (7월 27일/월요일) AAHC 2009.07.23 5913
38 김민 성도님 무빙세일 안내 임집사 2009.07.13 8257
37 안성준/임은희 부부 득녀!-안채린 아기! 1 AAHC 2009.07.12 8766
36 이정남 목사 위임 예배 및 플린트 유니티 교회 부흥회 (강사: 박조준 목사) AAHC 2009.07.11 15181
35 MCKC 교회 협의회 모임 및 7월 연합 중보 기도회 AAHC 2009.07.11 6986
34 선교 scholarship 항공권 프로그램 1 Nayoung 2009.07.08 10204
33 이원주 입니다 3 이원주 2009.07.03 6697
32 컴퓨터 관련 한국어 안내데스크에서 일할 분 file Hope Office 2009.06.19 6620
31 성경통독 진행상황 김상훈 2009.06.11 6723
30 청소년 태권도 선교 사역 juvook 2009.06.11 8146
29 Hello Hope Church family! This is Moises (2003 Alumni) 2 moises 2009.06.09 7192
28 결혼예배에 초대합니다. 1 file 박주영 2009.06.07 7080
» 이 주 정도 다녀 오겠습니다. 2 Pastor Bae 2009.06.07 6677
26 노무현전 대통령의 눈물의 다큐.. 김훈구 2009.06.02 6969
25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1 어찌합니까 2009.05.27 6982
24 구 홈페이지 5월 말까지 열어 놓습니다. 2 AAHC 2009.05.24 6428
23 목사님 홈페이지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1 임집사 2009.05.19 6892
22 What Makes Us Happy? 임집사 2009.05.19 114283
21 신문을 보다가 1 문인상 2009.05.11 6752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Next ›
/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