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메시지 - 열왕기상 8] "묵상의 꽃은 '나눔' - 묵상 나눔을 통한 깨달음"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17:24) – “묵상 나눔을 통한 깨달음” 매 주 금요일에 한 주간의 개인 묵상 내용을 함께 나누고, 같이 기도하는 모임이 있다. 오늘도 그 모임을 통해 묵상의 꽃이 ‘나눔’임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 함께 묵상을 나누게 되면 좋은 점은 1) 좀 더 성경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관찰과 해석을 더 정확하게 하게 된다 2) 각자에게 주신 다양한 묵상 관점을 나누게 되기에 더 풍성하고, 몰랐던 것을 깨닫고 배우는 점이 있다 3) 혹시 잘 못 이해하거나,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함께 나눔으로 교정 내지는 정리하게 된다 4) 공동체 지체들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게 되고 함께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이러한 묵상 나눔 모임을 권장한다. 오늘 사르밧 과부에 대한 부분을 나누면서 내가 깨달은 점 한가지.... (물론 그 외 많은 배움과 깨달음이 있었음)…. 1) 이 여인의 삶을 전반적으로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 모든 과정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이미 말하고 있다(9) 2) 사르밧 과부는 과부이다. 이는 이 여인이 사회 생존을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빈곤한 입장임을 말한다(10). 3) 이 과부의 아들은 품에 안고 다락으로 올라가고 내려 올 만큼 어린 나이이다. 이 말은 아들이 이 과부의 생계를 도와 줄 수 있는 나이가 아님을 말한다. 그야말로 이 여인은 절대 절명의 상황이었다(19). 4) 이 여인은 마지막 떡 한 개를 만들어 먹고 아들과 죽으려 했다(12). 5) 이 여인에게 엘리야는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므로 ‘그 떡’을 자신에게 달라고 한다. 하나님을 먼저 섬기라고 이 여인은 요청받는다(14). 6) 그런데 그렇게 섬긴 여인에게 하나님은 날마다 떡을 공급해 주신다. 3년 6개월의 가뭄 기간임을 감안할 때 최소 2년 정도를 하나님은 여인에게 매일 떡을 공급해 주셨다(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