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좋은 글을 공유하면서...]

혼탁한 시대에

'분리' '구별'의 삶을 바르게 사용하는 지혜의 삶을 살아야

율법주의, 독선주의, 신비주의, 분리주의 등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존 스타트 목사님의 '근본주의' '복음주의'의 적절한 구분 기준을

공유합니다. 나 자신의 신앙적 삶에 한번 적용, 점검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런 진지하면서도 겸손한 자세가 바로

'건강한 신학함'의 자세라 생각됩니다.

(독일어로 philosophieren 이라는 말은 '철학함'이라는 말입니다.

철학적 사고, 반추, 반성, 분석, 정립, 정리 등을 삶의 현장에서

진행형으로 계속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맥락에서 '신학함'의 자세도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독일어로도, 영어로도 '신학함'이라는 단어는

지금으로서는 찾기가 어렵네요.... 그러나 의미상으로는

'신학함'의 의미적 삶을 사는 것은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신앙인에게 '탁상위에서만 공()론화 하는 신학'은 문제가 있지만,

자신의 신앙을 성경적 관점에서 돌아보고, 정립, 정리하는 '신학함'

자세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신학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신학을 성경과 삶 보다 앞세워도 안됩니다.

 

바른 신학은 바른 성경관에서 나오고

바른 신학은 바른 신앙에서 나오고, 바른 신앙으로 인도합니다.

 

'건강한 신학함'의 자세가

우리 한국 교회에 많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 ^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0 [목회 칼럼] 정신 차리자! 1 2017.08.01 1456
109 [목회 칼럼] 삶의 현장으로 기쁘게 나아가는 법 2017.08.05 1571
» [목회 칼럼] 좋은 글을 공유하면서: 근본주의와 복음주의를 구분하는 기준 (존 스타트) 2017.08.18 1505
107 [목회 칼럼] 성경 완독후.... 2017.08.30 1595
106 [목회칼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018.01.01 1250
105 [목회 칼럼] 제가 성경을 통독하는 7가지 이유 2018.01.02 3099
104 [목회칼럼] 상식과 양심 2018.02.28 1280
103 [목회칼럼] 참된 부활 신앙은 부활주일 이후 시작됩니다! 2018.04.02 1179
102 [목회칼럼] 다니엘이 죽을 상황에서 감사가 나왔다는 것은 가히 충격적인 모습입니다(단 6:10) file 2018.04.21 1087
101 [목회칼럼] 통일을 위해 기대하고, 통일을 기다리고, 통일을 기도합시다! file 2018.04.22 1128
100 [목회칼럼] 제자되어 제자삼자! file 2018.07.14 1282
99 [목회칼럼] Do it NOW! file 2018.08.03 1035
98 [목회칼럼] 행함있는 신앙인이 되기 위하여... 2018.08.03 1013
97 [목회 칼럼] 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 2018.09.28 1149
96 [목회칼럼] 견리사의 2018.11.22 1074
95 [2019년 목회칼럼 1] 목회 핵심 가치 (Ministry Core Value) 2019.01.25 925
94 [2019년 목회칼럼 2] 가족 같은 성도, 가정 같은 교회 2019.01.25 894
93 [2019년 목회칼럼 3] 세대간에 함께 하는 교회 / Church of Generation to Generation 2019.01.25 883
92 [2019년 목회칼럼 4] 세상으로 함께 가는 교회 2019.01.25 817
91 [2019년 목회 칼럼 5] 언제나 젊은 교회 2019.03.29 76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 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