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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 칼럼 16] 당신은 예배자 이십니까? (1)
[목회 칼럼/Pastor’s Column]
당신은 예배자 이십니까?(1)
가끔
살면서 이렇게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건강도 좋고, 경제적으로도
어렵지 않고, 사회/관계적으로도 큰 문제가 없고, 그 외 삶의 전반적인 부분도 다 문제가 없는데… 왠지 무기력하고, 생동력이 없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 저 자신을 잘 돌아보면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이 빠졌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저의 삶에서 ‘예배’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있어도 ‘예배’가 없으면 실은 삶에서 핵심, 생명력이 없는 것과도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고,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 때 그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근본은 하나님이시고, 본질은 그 하나님과 함께 교제(예배)하는 것입니다. 그 근본이 없으니, 다른 것이 아무리 많아도 가장 핵심, 참된 생명이 빠진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옆을
봐도, 뒤를
봐도 막혀있을 때 사람들은 당황해 합니다. 좌절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위를 볼 수 있습니다. 새 힘을 얻고, 생명을
공급 받습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이번
한 주간, 삶의 매 순간을 예배자로 살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한 주간이 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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