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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리더쉽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으니(19:49)

 

 

여호수아는 제일 마지막으로 분배를 받았다.  섬김의 리더쉽만큼 바르고, 강력한 리더쉽은 없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9:24-51)

 

 

 

 

도피성 건설이 가나안 정복의 마지막 단계

 

“이는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을 위하여(20:9)

 

 

가나안 정복은 죽이는 정복이 아니다.  살리는 정복이다.  도피성과 레위성읍을 건설함으로 가나안 정복은 마무리 된다.  영혼을 살리는 것이 참된 가나안 정복의 본질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0:1-9)

 

 

 

“from everywhere to everywhere”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받은 성읍은

모두 마흔여덟 성읍이요 목초지들이라”(21:41)

 

 

성전업무를 담당한 레위지파가 성막을 떠나 48 이스라엘 전체 성읍으로 흩어진다.  성전, 제사, 하나님의 임재, 영광은 장소와 건물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곳에 계심을 선포하는 메시지 이기도 하다.  교회는 모든 곳으로부터, 모든 곳으로 가야 한다.  교회 자체가 선교적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1:1-45)

 

 

 

“2퍼센트 부족 지파들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중에서 소유지를 나누어 가질 것이니라(22:19)

 

 

성경을 아무리 봐도 요단 동편에 거주한 르우벤, , 므낫세 지파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  이해는 가지만, 언제나 바른 것을 선택해야 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아쉬움이 많다.  Better is the enemy of the best 라는 표현이 있듯이, 2지파 반은 늦더라도 다시 요단 서편 9지파 반에게로 합류해야 하지 않았을까

 

가장 늦은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나의 삶에 지금이라도 다시 결단 & 헌신해야 영역이 있다면지금이라도 결단해야 하지 않을까?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2:1-34)

 

 

 

유언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23:11)

 

 

여호수아의 마지막 말은 가나안 정복을 완전히 하라 아니었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였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으로 내가 정복됨이 참된 원리임을 여호수아는 유언으로 남긴 것이다.

 

나는 하나님에 의해 정복되었는가?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3:1-16)

 

 

 

오직 여호와만!”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24:15)

 

 

신앙에서 양자택일은 없다.  하나님과 다른 어떤 피조물과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만!

오늘(지금)!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4:1-18)

 

 

 

마지막 당부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24:19)

 

 

여호수아는 쉽게 눈을 감지 못했다.  인간의 약함을 너무나 알기에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경고의 당부를 한다.  여호와를 섬기는 것을 쉽게 생각하지 말라고…’(19).

 

땅에서의 신앙 생활은 깨어 있는 겸손함에서 바르게 시작할 있다!

 

(영적) 가나안 정복은 지금도, 오늘도, 나의 삶의 현장에서 계속 되어야 하기에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24:19-3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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