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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07:33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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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마지막 날을 향하여 달리고 있습니다.
'영원'을 사는 성도에게 한 해의 마지막은
'끝' 이 아니라, 돌아봄과 감사와 새 소망의
'영원의 한 매듭'일 따름입니다.
그렇게 영원의 관점에서 현재를 바라볼 때
시간은 흐름이 아니라, 누림과 즐김과 나눔이 되고
삶의 매 순간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현재'일
따름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유일한 길,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이 맘 때가 되면
밴 한대 정도 인원 되는 성도님들과 함께
사는 조그마한 도시인 앤아버와 입실랜티를
다니며 식당마다, 마켓마다, 거리마다
연말로 인해 부산한 분들께
한 해의 마무리가 아니라,
영원한 현재를 감사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참 기쁨의 근원 되신 예수님의 탄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찬양과 나눔과 격려가
연말을 맞이하여 분주한 영혼들에게
참으로 귀한 밝음, 따뜻함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Merry Christmas는
매일 매일 메리 크리스마스가 되어야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도
Merry Christmas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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