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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21:24
[코로나19 감염 사태를 겪으며 드리는 기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회 수 1524 추천 수 0 댓글 0
하나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샬롬~
- 우리를 두려움과 탐욕에서 구하소서
주님,
지금 중국과 한국,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심한 두려움에 빠져있습니다.
그 두려움 속으로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무릎꿇은 이 시간 저보다 더 두려워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먼저 기도합니다.
연로하신 분들을 기억해주십시오. 건강한 젊은이들보다 더 불안할 것입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 용기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을 기억해주십시오.
오늘도 환자들을 직접 만나고 있는 의사와 간호사들을 기억해주십시오.
묵묵히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기억해주십시오.
이들 모두에게 하루하루 달라지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와 건강을 허락해주십시오.
두려움도 전파되지만 사랑과 평안도 전파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와 절제와 평안이 사회에 만연한 불안과 혐오와 두려움을 대체하게 하여주십시오.
한계를 정하지 않고 쓰고 먹는 인간의 탐욕에서 시작된 이번 사태 앞에서 교회가 세상과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해주소서.
그동안 교회가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면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이제부터라도 교회가 해야 할 일과 교회가 하지 않아야 할 일을 깨닫고 실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오늘 하루 삶이 탐욕과 두려움을 이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저희 소망 목회 서신은 아래 기도문을 함께 읽으시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며 시작합니다.
(* 이 기도문은 한국 기독교 방송국에서 제작한 기도문입니다.)
[코로나19 감염 사태를 겪으며 드리는 기도]
- 우리를 두려움과 탐욕에서 구하소서
주님,
지금 중국과 한국,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때문에 심한 두려움에 빠져있습니다.
그 두려움 속으로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무릎꿇은 이 시간 저보다 더 두려워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먼저 기도합니다.
연로하신 분들을 기억해주십시오. 건강한 젊은이들보다 더 불안할 것입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 용기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을 기억해주십시오.
오늘도 환자들을 직접 만나고 있는 의사와 간호사들을 기억해주십시오.
묵묵히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기억해주십시오.
이들 모두에게 하루하루 달라지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와 건강을 허락해주십시오.
두려움도 전파되지만 사랑과 평안도 전파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와 절제와 평안이 사회에 만연한 불안과 혐오와 두려움을 대체하게 하여주십시오.
한계를 정하지 않고 쓰고 먹는 인간의 탐욕에서 시작된 이번 사태 앞에서 교회가 세상과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해주소서.
그동안 교회가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면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이제부터라도 교회가 해야 할 일과 교회가 하지 않아야 할 일을 깨닫고 실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오늘 하루 삶이 탐욕과 두려움을 이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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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수) 새벽 기도회는 앤아버 공립 학교가 눈오는 것으로 인해 클로즈 했기에 모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국 위해서 간절히 개인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번 주 금요일(2/28)은 찬양과 기도의 밤입니다. 이럴 때 더 간절히 기도하십시다.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성령님 인도하심 따라 귀하게 갖고, 그리고 기도를 위한 메시지 선포 후 간절한 기도와 찬양의 시간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3월 한달 영적 능력으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 내일 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금년 부활 주일까지(4월 12일) 새벽기도회에 힘을 쏟도록 합시다.
- 내일 수요 성경 공부는 야곱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우리와 닮았기에(?) 야곱은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그래서 더 말씀으로 다가갈 때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꾼 삶을 우리 또한 이어 가게 됩니다. 수요일 저녁 7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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