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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한국 방문이고
치아 치료차 방문한 사항이라
전체 동문 모임이나
모든 분들께 연락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래 저래 연락이 되신 분들과는 잠시 만나 귀한 교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앤아버의 생활을 너무나 그리워 하고 있었습니다.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하자고 더욱 마음 다해 함께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사진설명
1. 대구의 소망 동문들.  이원주 성도님, 이미경 성도님, 김건호 형제님 어머님, 배목사, 그리고 대구 동신 교회 목사님.

2. 대전의 소망 동문들: 민혜성 성도님, 강신성 성도님, 이규현 성도님, 배목사, 정충영 성도님, 윤형화 성도님

3. 부산의 소망 동문들: 김기원 성도님, 배목사, 임인숙 성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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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심 2009.09.07 12:44 (*.251.214.225)
    배 목사님께 큰 사랑과 격려를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소망교회를 통해 사랑의 줄로 연결된 인연들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모습들이 귀합니다.

    목사님과 모든 분들..
    순결함과  거룩함으로 더욱 귀하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소중한 그릇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시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 시대에 그 어떠한 세상풍파가 몰려온다 하더라도
    진실함과 깨끗함으로 주의 백성을 섬기시는 배 목사님과 동문성도님들 같이
    저도 그리스도를 닮은 영혼이 되길 더욱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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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안나 2009.09.08 09:39 (*.61.152.121)
    우~아~

    무지무지무지 반갑네요 .....언제오실건데요 ?
    모든분들에게 형통하심과  평강을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박종심 2009.09.08 22:27 (*.251.214.225)
    권안나 성도님, 새벽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소리가 여기 매릴랜드 까지 들립니다.
    금년 안에는 꼭 소망교회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중보기도로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섬기시는 모습이 귀합니다.

    한국에 계신 동문 성도님들,
    사진으로라도 너무 반갑습니다.
    저도 한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한국에 가도 만나 주실런지요?

  • ?
    안나 2009.09.09 15:34 (*.61.152.121)
    사랑하는 종심자매님  져도여전히 자매님모습을 보는듯합니다
    늘 제일앞에앉아서기도하시던모습이 특별히 켐퍼스를향해서 선포하시던기도소리가들려옵니다
    이제 부르짖던 자매님 기도가주님앞에상달되여 켐퍼스새벽기도회가놀랍게 흥황되고 있어요
     지혜자들에게하늘에지혜를 부으셔서 마지막날들을향하신뜻을이뤄내시고 이보다 더  큰일을 행하실것입니다
    면류관의보석같이  여호와의땅에 빛나리로다 스9:16
    꼭 꼭 오세요 보고싶습니다 .
    모두들  그리워하시고... 자매님께서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시고 섬기셨는지 저희들 가끔씩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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