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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섬길 때마다
병으로, 노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얼마나 더 예배를 사모하는지, 찬양을 사모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음 방문때 어린 자녀들과 같이 참석해 보세요.

섬김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 ?
    찬양대 2009.09.21 20:11 (*.212.165.139)
    네 맞습니다.

    어린아이들은, 함께 있는 그 자체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번 방문때는 좀더 많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그분들과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다음번 방문은 12월 3째주 주일(12월20일)이 될 예정입니다.
  • ?
    박종심 2009.10.07 21:30 (*.251.214.225)
    찬양을 드리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밝은 웃음과 아이들도 참 신선하고 귀합니다.
    탐목사님께서 귀한 bridge 역할을 하시네요!

    노인들이 휠체어에서 할 수 있는 손벽치기나
    손 율동 혹은 스트레치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Exercise 사역도 겸하시면
    더욱 interactive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갑자기 심한 운동을 시작하면 무리가 있겠지만요...

    노인들의 이야기 들어주는 사역도 좋을 것 같아요.
    한 사람씩 나와서 이야기 하거나 아니면
    두사람씩 짝을 지어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좋구요...
    몇마디 이야기를 끌 수 있는 질문만 하고
    그냥 계속 응답하며 들어 주는 사역 말예요.

    사진을 보니까 저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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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진첩 사용법 / 이용법 AAHC 20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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