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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9:38
[대강절 1] 겸손자-세례요한/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배헌석 목사 (마 3:1-12)
(*.35.28.46) 조회 수 10053 추천 수 0 댓글 0
세례 요한은 예수님으로부터 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왜 그런 칭찬을 했을까요?
진리, 구원, 생명, 영생을 얻는 통로인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소개하기 위해서 세례요한은
1. 자신을 완전히 낮추었습니다.
예수님의 신발 들 자격도 없는 자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을 완전히 낮춤으로 예수님을 높이 올려 드릴 수 있었습니다.
2. 예수님을 정확하게 소개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는 말은
예수를 단순히 물질적 복을 주는 분이 아니라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천국을 주시는 분으로
소개했습니다.
우리 또한
세례요한처럼
1. 나 자신을 낮추고(자존심까지 다 버리고)
2. 예수만을 그리스도로 세상에 선포하며 살아갈 때
세상에서 가장 큰 자라는 참된, 귀한 칭찬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의 칭찬이 진짜 칭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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