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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13:09
[2020년 12월 27일] 교회 소식 및 주중 예배 가이드
(*) 조회 수 1126 추천 수 0 댓글 0
[내일 영광의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뵙겠습니다.] @ 2 PM
예배는 생명이고, 영광의 자리 입니다.
각 처소에서, 예배 드릴 때
어디나 계시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영광의 자리가 될 줄 믿습니다.
각 처소에서, 예배 드릴 때
어디나 계시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영광의 자리가 될 줄 믿습니다.
내일 신앙고백은
요한일서 4:7-10 말씀입니다. 오늘 꼭 다시 읽으시고
묵상하셔서, 신앙고백의 마음과 자세로 내일 예배
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아멘
승리합시다.
[Sunday Worship Time 2PM]
You can join from around 1:40pm through the following Zoom address.
Join Zoom Meeting
https://us02web.zoom.us/j/ 5616249763
Let's worship God with our whole heart.
Below, there is our confession.
Please, read today and confess with our heart.
Join Zoom Meeting
https://us02web.zoom.us/j/
Let's worship God with our whole heart.
Below, there is our confession.
Please, read today and confess with our heart.
Dear friends, let us love one another,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for love comes from God. Everyone who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Whoever does not love does not know God,
because God is love.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because God is love.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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