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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우리는 여기 시간으로 7월3일 새벽 1시에 도착해서 집에서 긴 여독을 푸는 잠을 곤히 잔 후에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면서 하루를 열심히 쫓아다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터넷 개설이었는데 이제 개설이 되어 드디어 이렇게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가족 잘 도착했습니다.
벌써부터 소망교회 분들이 그립고 미국이 그리워집니다만 다시 이 곳 생활에 전념을 해야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주신 사랑 늘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소망교회 성도님들도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승리하는 삶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여기 시간으로 7월3일 새벽 1시에 도착해서 집에서 긴 여독을 푸는 잠을 곤히 잔 후에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면서 하루를 열심히 쫓아다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터넷 개설이었는데 이제 개설이 되어 드디어 이렇게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가족 잘 도착했습니다.
벌써부터 소망교회 분들이 그립고 미국이 그리워집니다만 다시 이 곳 생활에 전념을 해야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주신 사랑 늘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소망교회 성도님들도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승리하는 삶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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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버에서 처음 만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임무 마치시고 때가 되어 도착하셨군요.
온 가족이 함께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항상 기쁘고 복된 나날들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성도님 가정을 앤아버에서 처음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망교회 내부사역팀 바톤을 드리며 늘 감사함과 웃음 가득 섬기셨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한국에서도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고, 보여 주시고, 또 맡기시는 모든 사람들과 일과 얽혀진 삶을 통해
하나님께 큰 영광돌리시는 가정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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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 생활에 전념하신다는 말이 듣기가 좋습니다. 어딜가나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서요. 먼거리지만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수현이와 호경이도 잘 적응하고 있겠지요? 자주 연락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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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이원주 성도님, 이미경 성도님, 수현, 호경 형제님들)이
한국에서도 귀한 하나님 나라의 청지기 사역을 감당하실 줄 믿습니다.
이 곳에서 섬기신 귀한 섬김이 생명의 씨앗이기에
많은 열매가 맺힐 줄 믿습니다.
아니, 이미 많은 열매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로벌 하게
하나님 나라 섬기도록 합시다. 샬롬.
배헌석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