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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봄처럼 여겨지는 그런 좋은 날이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 나오면서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따뜻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봄비!  겨울이 지나갔음을 온 몸으로 느꼈습니다.

오늘, 오늘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종말론을 바로 이해한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 영혼을 위하여 사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종말론을 바로 이해한 성도의 삶입니다.

다니엘서, 마태복음 24장,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자주 읽어야 합니다.
종말에 관한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종말적 '현재적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종말에 대한 이해를 다들 잘 못 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2년전 부터 성경 전체를 매 주 성도님들과 함께 '평생 성경 공부반'이라는 이름으로 수요일 혹은 토요일 중 
편한 날에 오셔서 들으시도록 했습니다.

목회를 하면 할 수록, 이 반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깨닫습니다.

꼭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는 '소선지서 12권' 전체에 대한 요약 정리입니다.  그러나 핵심을 나눌 것이므로
분명한, 중요한 메시지를 듣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

Day 28     화요일   4-1-2014

 

Seeking God... 용서함으로 깨어진 관계들을 치유하소서

 

당신의 아버지 하나님의 종들의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 창세기 50:17-20

 

우리가 누구관대, 판단하시는 주님의 자리를 대신하겠습니까? 그보다는 우리가 당신의 용서하는 목소리가 되게 하소서. 용서만이 복수의 악순환을 깨트릴  있습니다. 하나의 잘못은 또다른 잘못을 불러옵니다. 사소한 다툼이 깊은 원한을 가지게 하는 불화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모든 선함의 하나님이시고, 악순환적인 악을 뒤집어엎으셔서 선함으로 나아가게 하실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당신의 자비하심으로 인도하소서. 그리하면 용서가 죄의 후유증을 치유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같은 적은 수의 용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함을 가져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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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 요한복음 20:19, 21-23 

 

우리 마음의 문은 수치심과 앙갚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닫혀 있습니다. 막다른 곳에 이르른 깨어진 관계들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우리를 향하사 숨을 내쉬어 주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성령의 능력으로 용서하게 하옵소서  

 

기도할 :

*  성령님, 그리스도인들이 용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  그리스도께서 용서의 파도를 우리의 도시에 보내사, 두려움의 장애물을 넘어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며, 관계를 회복하게 하소서.

 

Seeking God for 군인들 The Military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 마태복음 8:5,10 

 

군생활의 특별한 관계들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도록; 전투의 위험 속에서 용기를 주시고 보호하시길; 군관계자들이 법을 운영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지혜를 주시고 주님을 두려워함으로   있도록; 군대 안의 목사님들과 다른 영적 지도자들 위에 은혜를 내려주시길; 하나님께서 계속되는 잦은 이사와 이별을 경험하게 되는 가족들을 강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Prayerwalk:  가까운 군기지와 군시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On behalf of Europe and Central Asia

               France, Georgia, Germany, Gibraltar, Greece, Hungary, Iceland,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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