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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한 성경 일독 반이 
이제 내일 완독 마지막 날을 맞습니다.

이어서 9/1 부터 올해 세번째 성경 일독을 시작합니다.

하루에 10장씩 읽고
4개월에 일독하는 반에 들어오셔서
같이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배헌석 목사에게 문의 바랍니다.

매일 카톡으로 공지됩니다.

배헌석 목사: 카톡 아이디: hunsukbae
이메일: pastorbae@gmail.com

=== (이번에 일독에 참여하신 분들의 소감)

매일 열장씩 읽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 않았으나 읽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 문득 떠오르는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제가 말씀을 아무리 바쁘고 힘든 중에도 붙잡았더니... 말씀이 저를 붙잡고 인도해 주었습니다그래서 참으로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그래서 네 달 동안 일독을 하면서 정말 삶의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말씀만은 놓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말씀을 놓지 않는 한, 말씀이 힘을 주고, 말씀이 격려해 주고, 말씀이 다시 제 길로 인도해 줄 줄 믿습니다매일 말씀과 동행하시길 꼭 권해 드립니다말씀을 통하여 스승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길을 걸어 감을 깨닫습니다.

 

예배.기도.말씀 그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겠지만, 매일 매일 말씀이 이끄는 삶을 살때 저의 삶 안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체험했음을 고백합니다.

제 신앙의 여정에서 가장 귀한 깨달음을 준 것은,, 말씀 중심의 삶이 먼저일때 예배 자리가 감동이었고 기도할수있음이 축복 이었습니다.

 

힘들때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하루 10장씩 읽는 다는 것은 하루 종일 말씀에 늘 민감함을 의미합니다그 민감함이 내 영을 깨우 주었습니다

 

같이 읽으니까 격려도 되고, 점검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꼭 매일 10장 정도는 꼭 읽고 싶습니다...

 

먼저 목사님께서 일독할 수 있게 매일 매일 이끌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함께 참여하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은 23기 집훈반 성도님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일독하는 중에 주마간산 하듯이 한 적도 있는데 다음 9월달부터는 묵상의 시간을 더 내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영접한지 14년이란 긴 시간이 흘렀지만 일독한

것은 처음 이었읍니다

 말씀 붙잡고 나아갈 때 회개와 깨우침 속에서 다시한번 뒤돌아 보며 나의 신앙생활은 어떠했었나 하는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예전부터 성경통독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일을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카톡으로 나누니 할 수 있었어요 하루에 10장씩 어떻게 읽지 했는데 내가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셨더라고요... 말씀과 기도가 함께 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자갈 사이를 모래가 채우고, 모래 사이를 물이 채울수 있듯이, 제 하루하루의 비어있는 공간들이 말씀으로 채워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으로 채워질때,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솔직히 못 읽을 때도 있고, 그럴 때는 나중에 몰아 읽을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건성으로 읽는 때도 있었고... 그 모든 상황 가운데 그래도 말씀이 나를 이끌어 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그나마 그런 말씀 생활이 없었다면 어떻게 버티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조금씩 더 진지하게 읽어 가게도 되더라구요... 다음 통독때는 더 깊게 읽게 되리라 소망합니다.

 

37명이나 되는 많은 분들이 카톡방에 둘러 앉아 말씀을 읽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서로 다른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하는 능력, 바로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우리집 현관앞에 텃밭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물을 주고 흙을 고르고

돌맹이들을 골라내고

비료를 사다 살살 뿌려주고...

싹이 하나씩 파랗게 올라오니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또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합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저를 그렇게 매일매일 매순간 돌보시고 만나시길 원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가 말씀을 펴서 읽는

선택권을 행했을때

그말씀으로 우리에게 물주시고 돌멩이 골라내시고 깨닫게하시고 성장시켜주시는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마지못해 시작한 성경읽기. 아브라함의 족보로 시작되어지는 구약읽기로 정리를 하며~~생활속에서 이런 저런 일들로 마음이 어렵고 힘들 때마다 성경읽기를 통해 그때 그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주시는 은혜를 경험했다. 때로는 간구로 때로는 지혜로 어떤 날은 채찍으로~~하지만 더욱 감사한 것은 나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읽을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그 은혜에 감사할 따름이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에 성경읽기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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