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2009.04.13 15:32
죽음과 부활 사이 (특새 6일째)
(*.150.137.241) 조회 수 11207 추천 수 0 댓글 0
죽음과 부활 사이,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고
아무 생명도 없는 것 같지만,
죽음이 새 생명의 시작이듯이
죽음과 부활 사이는
가장 중요한 역사적 상황이 전개되는 순간입니다.
| 첨부파일 '1' |
|---|
새벽 Q.T.
Dawn Q.T.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27 |
빛의 사명
|
2009.05.12 | 9892 |
| 26 |
경건의 능력
|
2009.05.12 | 10316 |
| 25 | 새 사람이 되자 | 2009.05.09 | 10611 |
| 24 |
중보기도의 중요성
|
2009.05.07 | 12294 |
| 23 |
감옥까지 갈 수 있습니까?
|
2009.05.06 | 9728 |
| 22 |
주만 바라 볼찌라
|
2009.04.30 | 11630 |
| 21 |
모범된 성도
|
2009.04.29 | 11161 |
| 20 |
왜 하나님은 인간이 되셨는가?
|
2009.04.28 | 11409 |
| 19 | 큐티본문/2009/04/15/수 (요 21:1-14) 1 | 2009.04.15 | 12312 |
| 18 |
아침 식사를 차려 주시는 주님
|
2009.04.15 | 11568 |
| 17 | 큐티본문/2009/04/14/화 (요 20:24-31) | 2009.04.14 | 12623 |
| 16 |
참된 신앙
|
2009.04.14 | 10833 |
| 15 |
부활 신앙이 주는 능력
|
2009.04.13 | 10596 |
| » |
죽음과 부활 사이 (특새 6일째)
|
2009.04.13 | 11207 |
| 13 |
다 이루신 예수님 (특새 5일째)
|
2009.04.10 | 10679 |
| 12 |
사명자 예수 그리스도 (특새 4일째)
|
2009.04.09 | 11438 |
| 11 |
기쁜 고난 (Joyful Suffering) (특새 3일째)
|
2009.04.09 | 14420 |
| 10 |
무엇이 진리인가? (특새 2일째)
|
2009.04.09 | 10921 |
| 9 |
준비 되었나요? (특새 1일째)
|
2009.04.09 | 12685 |
| 8 |
요 14:25-31 (2009/03/26/목)
|
2009.03.26 | 12760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