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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는 자는 대제사장 한명,
그것도 일년에 한번,
그것도 죄용서를 제대로 받지 않고 들어가면 죽음!

이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소망과 당위성을 얘기하는 것이지만
구약적 상황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이 있기 전에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결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음을 의미!

이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두꺼운
성소와 지성소를 가르는
휘장을 찢으셨다.

누구나 들어갈 수 있고
들어가야 한다.
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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