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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17분 32초)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선물 주고 받기로 정신이 없다.
그러나 가장 좋은 선물은 어떤 것인가?
마음이 담긴 선물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인류를 위한 최대의 선물: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이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성탄절에 선포될 때
가장 귀한 선물이 세상에 나눠지게 된다.

왜 예수가 가장 귀한 선물인가?

1. 그 분은 그림자가 아니라 '본체'(본질)이기 때문이다(1)
구약의 모든 제사는 그림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본질이요 본체이다.
그림자는 빛이 오면 사라진다.
본체(본질)는 빛이 오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세상은 플라톤의 동굴의 이데아론처럼
그림자만 좆고 있지 않는가?
썩어 없어질 것들을...
본체는 바로 십자가이다.
십자가가 있게 될 때 비로소 세상은 생명력으로, 살게 된다.

2. 그 분은 한번의 제사로 영원한 구원을 주셨다(2)
회원권 중에서 제일 좋은 회원권은 평생 무료 이용권이다.
기한이 없고, 한도가 없다.
십자가의 사랑은 바로 그런 것이다.

3. 그 분의 구원은 완전한 것이다(9, 14, 15)
바로 성령으로 예수를 깨닫게 하신 것이고,
성령이 구원받은 사람과 함께 하신다고 하셨다.
성령이 함께 하는 삶!
이 보다 완전한 삶이 더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성탄절의 주인공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따라서 Happy Holiday 라고 하지 말고
Merry Christmas 라고 하는 것이 맞다!

말로만 Merry Christmas 라고 하지 말고,
우리 몸으로 '성탄의 의미와 기쁨이 흐러 넘치도록'  하루 하루 살아가자!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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