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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강해 2] 진지한 하나님, 진지한 성도 (렘 3:6-18)
진지한 하나님, 진지한 성도 (렘 3:6-18)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책이 있다.
인간 삶의 진지함이 상실되어가고, 모든 삶이 가벼워지는 것을 경고한 책이다.
현대인의 생각은 폭도, 깊이도 얕아지고 있다.
먼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한 치 눈앞만 바라보고 산다.
그러나 하나님은 깊고, 넓은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전 우주의 영역에서 생각없이 하신 일은 하나도 없다.
우주 만물의 모든 영역은 다 존재 이유가 있다.
비록 요시야 왕의 신앙개혁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 못하고
형식적 신앙생활로 나아갔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상황에서 가장 진지하게 이끌어 가신다.
첫째, 하나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아니하신다.
12절. 이미 멸망한 북쪽 이스라엘도 하나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돌아오게 하신다.
그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인 나도 영원히 포기하지 않으신다.
나 또한 다른 하나님의 자녀들,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하나님은 성도가 순결하고 깨끗하기를 원하신다.
14절. 성읍 중에서 하나를,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신다고 하신다.
이는 거룩하지 못한 다수가 아니라, 순결한 소수를 하나님은 택하신다는 말이다.
모세를 40년동안 온전히 훈련 시킨 다음에 지도자로 삼으신다.
내가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 까지는, 하나님은 나를 연단시키시지
사용하지는 않으실 것이다.
셋째, 하나님은 성도가 온전하기를 원하신다.
15절에 나오는 한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예수님에 의해서 구원 사역은 완성되었다.
예수님은 율법을 온전케 하신다.
성도가 십자가를 의지하고, 십자가의 삶을 살아갈 때
온전한 자가 된다.
인간은 불완전하지만,
하나님은 온전, 완전하신 분이시다.
성도는 자신의 의지대로 사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살아감으로
진정한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인간의 눈에는 불가능해도
하나님을 의지할 때 가능하다.
(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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