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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창세기강해6] 세상에 공짜는 없다! (창 3:14-24)



여자의 후손은 머리를 상하게 것이요”(3:15)

표현에 대해서 마디로 표현된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담대하겠습니다!

 

 

너는 평생에 수고하여야…”(3:17)

하나님은 공의, 정의의 하나님이시다.  범죄한 인간에게 죄값을 주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죄값은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신 또한 분명히 죄값을 치루신 것을 의미한다.

 

동일한 하나님께서 동일한 원리로 오늘날의 우리를 대하신다.  하나님의 계산은 한치의 오차도 없다.  죄만큼은 인간이 결코 갚을 없기에 은혜로 구원해 주신 것이다.  은혜로 구원 받은 성도가 계속 공짜만 바란다면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이다.  은혜는 값을 매길 없는 priceless 공짜free 주신 것을 말한다.  은혜를 깨닫는다면, 이제 감사와 감격과 겸손으로 바라고선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감사해서 섬기는삶을 살아간다.  이것이 진짜 하나님의 은혜의 값을 깨달은 사람의 자세이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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