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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시 64:10)

* 시편 64편을 통해 다윗은 자신의 대적자가 주는 '엄청난' 고통을 매 절마다 표현합니다.  대적자의 공격은 정말로 악하고 독해서 읽는 독자까지도 가슴이 저릴 정도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런 경우가 있음으로 인해 다윗의 아픔을 가슴으로 '동감'하게 됩니다.  동감을 통한 위로.... 시의 능력중의 하나입니다.

** 그러나 다윗은 위로의 차원을 넘는 인도함을 받습니다.  바로, 자신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으로 인해' 문제의 '참된' '바른' 해결을 받습니다.  원수(관계)를 원천적으로, 완벽한 해결로 인도해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가 한 것은 '하나님께 피한' 것입니다.

**** 많이 아프거나, 마음이 아파 절망적 상황일 때... 그래도 계속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피하는 것', 즉 '기도'였습니다.  하나님은 어디나 계시기에, 가장 밑바닥, 그 곳에서도 하나님은 계셨고, 하나님께 피하는 길이기도 한 '기도'를 통해 그 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밑바닥에서의 기도'를 행했을때, 저의 전인(全人)은 치유되었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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