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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보라!”(3:4)  [나는 어떻게 보며, 나에게는 무엇이 보이는가?]

 

사도행전에는 성령과 관련된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성령 세례, 성령의 열매, 성령의 은사 성령님의 사역이 많이 나옵니다.  성령님으로 온전히 인도함 받고, 성령님으로 이끌림 받을 ,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성령께서 기록하신 말씀 생활이 바르고, 깊어지게 되고, 기도 생활도 길고, 강력해 지며, 성령의 열매로 인해서 사랑의 , 섬김의 , 교제의 삶을 살게 됩니다.  성령의 은사가 활발해 지면서 교회의 구체적인 사역이 강력해 집니다.

 

베드로와 요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 속에 성령님의 여러가지 관계와 사역이 역사하는 삶이 있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것입니다.

 

결과 그들은 보는 눈이 달라 졌습니다.  기도가 규칙적이 되고(1), 매일 보았던 나면서부터 걷게 사람을 지금까지 보던 눈으로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4).  주목하여 보게 되고, 그를 향하여 자신에게 은과 금은 없지만, 자신에게 있는 ,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게 됩니다(6).

 

베드로의 심령 속에 성령님으로 가득 차니,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말하는 내용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나면서부터 걸었던 자는 단순히 자신이 인생 처음으로 일어나 걷게 것에 초점 맞추지 않게 됩니다.  

 

, 그는 뛰어 서서 걸을 뿐만 아니라, 성전으로 함께 들어 갔으며, 하나님을 찬양하게 것입니다(8).   자는 베드로의 능력을 것이 아니라, 베드로 속에 있었던 , 성령 하나님을 것이었습니다.  그는 기적을 맛본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기적을 주신 분을 보게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성령 충만함의 능력입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속에 계신 때문에, 보는 것도 분의 시각으로 보고, 말하는 것도 분의 시각으로 말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의 말과 행동, 삶을 통하여 드러나는 모습 또한 내가 아니라 안에 계시는 분이 드러나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의 능력, 기적을 행하는 놀라운 이적 등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안에 계셔서 나를 인도하시는 분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상과 사람들을 어떤 눈으로 봅니까?

사람들은 나를 보면서 나를 봅니까?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봅니까?

 

 

[붙잡고 의지해야 말씀]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 고린도전서 2:15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갈라디아서 2:20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 갈라디아서 5:25

 

 

[결단과 기도]

하나님, 저의 생각, , 판단, 행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준이 성령님으로 인해서, 성령님의 능력으로 인도함 받게 하옵소서.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의 인도함 받게 하옵소서.  말씀에 민감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성령님의 시각으로 보고, 성령님의 뜻대로 말하고, 성령님만 드러나게 하옵소서.   모습 가려 주시고, 성령님으로만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향기 발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 성경 묵상: 3:1-10 / 3:11-26]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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