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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8:13)  [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는가?]

 

경주마는 앞만 바라보도록 눈 옆에 차단막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핍박으로 인해 흩어지게 되는 상황속에서 핍박과 고난 대신에,

그 핍박과 고난을 통해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볼 때,

고난 또한 감사하고 인내하게 됩니다(4).

 

사마리아라는 배척의 지역을 향해서도, 지역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 볼 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고,

그 아버지의 눈길이 가는 그 곳으로 가게 됩니다(5).

아버지의 마음은 잃어 버린 자식에게 가 있기 때문입니다.

 

표적을 일으키는 빌립 집사를 보면서

사람과 표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는

근본적 신앙, 본질적 신앙인이 됩니다(7-13)

 

오늘 어떤 상황 속에서든지,

어떤 사람을 만날 때 든지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을 바라보는 삶' 사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주 만 바라 볼찌라!”

https://www.youtube.com/watch?v=V8XSyIQZVgw

 

[매일 성경 묵상: 8:4-13 / 다음: 8:14-25]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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