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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잠24장] 나는 삶의 예배자인가?  예배는 계속 되어야 한다!

 

다윗은 말년에 인구조사를 하면서 자기 공로, 왕권 강화 등의 

자기 명예를 높이는 수단으로 행하게 된다.

 

결국 자신의 교만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 7만명이 전영병으로

죽게 되고, 그는 진정한 회개를 하면서 그 회개의 자리(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자신의 아들(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게 된다.

 

성전건축의 지정학적 위치나, 건물이라는 외적 형태 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긍휼로 인해 심판이 멈추게 된 은혜의 마음과 자세가

성전의 터전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예배가 성전의 본질적 임무임을 생각할 때,  내 삶에서 진정한 예배는 어떤 순간에도 계속 되어야 한다.  다윗의 경우처럼 자신의 공을 높이고 싶을 유혹에 빠질 수 있는 노년의 시기에도, 하나님만을 경배하며 삶의 예배자가 될 때 유혹 대신 하나님의 충만함으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예배는 계속 되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b_M2dHXqt4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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