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민3장] 전쟁중임을 잊지 맙시다!
이스라엘 벡성들은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다.
그러나 이제 광야로 나왔기에 자유의 몸이 되었다.
그러나 광야는 길도 없고, 적군의 공격도 많고, 가나안 정복의
목표를 갖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군대처럼 점호를 하시고(1:2), 진영을 배치하며(2:2)
엄중하게 명령(*말씀)대로 순종할 것을 가르쳐 주신다(3:4, 10).
이 땅에서의 교회와 성도의 정체성은 '군대'(군인)이다.
영적 전쟁중이기 때문이다.
이 전쟁은 대장 되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반드시 승리한다.
그리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그러나 대장의 명령, 즉 말씀에 진지하고, 순종할 때
승리할 수 있다.
올해, 교회와 성도로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세속적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십자가의 삶이라는 승리의 유일한 길을 붙잡음으로
참된 승리하기를 원한다.
승리의 첫 출발은 '현재 전쟁 중'임을 잊지 않고
'늘 깨어' 있는 자세에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YrH3kielqQ&t=212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