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7월 17일 주간 [예레미야 5-7장]
[새아침 기도회 한주간 묵상 나눔] 2023년 7월 17일 주간 [예레미야 5-7장]
[7월 21일/금요일/매일묵상나눔/렘7장] 하나님께서 정말로 원하시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SKgvReoz_N4
본문을 보면서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담긴 하나님의 본심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본심을 깨닫게 되었을 때... 우리의 신앙은 좀 더 인격적 신앙이 됩니다. 이기적 신앙이 아니라...
오늘 본문을 이렇게 해석해 보았습니다.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네게서 듣지 아니하리라’(16): 올바른, 진심의 기도를 드리라!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일으키느니라’(18):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라!
‘나의 진노와 분노를 이 곳과 사람과 짐승과 들나무에…’(20): 진실하게 회개하라!
‘너희 희생제물과 번제물의 고기를…먹으라’(21): 진심으로 예배 드리라!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23): 참된 관계를 원하노라!
‘애굽 땅에서…날부터…내 종 선지자들을…끊임없이 보내었으나’(25): 끝까지 사랑한다!
그리고 마지막 구절은 이렇게 해석 함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 세대를 끊어 버리셨음이라’(29): 나는 너희를 '끝까지' 원한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원하십니다...
눈물납니다...
[7월 20일/목요일/매일묵상나눔/렘7장]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_m4fbq09hmo
말씀을 사모하고, 묵상하고, 순종하는 교회(2)
삶과 실천이 진리대로, 진실하게 행해지는 교회(3)
늘 본질대로 노력하는 깨어 있는 교회(4)
사회 속에서 영혼을 섬기는 교회(5-6)
신앙을 종교화 해 버리지 않는 교회(8-11)
하나님의 뜻을 늘 듣고, 순종하는 교회(13-14)
되게 하소서…
[7월 19일/수요일/매일묵상나눔/렘6장] 처절하게 버려지기 전에...여호와 하나님께 돌아가자! (6:16-30)
https://www.youtube.com/watch?v=qeD5LMfZaus
'내버린 은이라...여호와께서 버렸음이라'(15)
선지서(예언서)를 읽으면서 가장 귀한 깨달음은 아직 '마지막 심판' 전이라는 사실입니다. 예레미야 시대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북쪽 이스라엘의 멸망 전에 사역을 시작한 예레미야는 남쪽 유다의 멸망 전에 강력하게, 심각하게, 진지하게 심판을 예고합니다.
아직 멸망 전이라는 상황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예언의 경고를 진실하게 듣고, 회개했더라면 역사는 바뀔 수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바른 길 가지 않고(16)
바른 소리(말씀) 듣지 않고(17)
형식적인 제사(예배)로 일관하고(20)
공동체적 타락의 길을 가고 있으며(21)
예기치 않은 공격에 대비하지 않을 때(26)
막상 바벨론의 침공이 시작되면 '버려지는 은'이 되는 비참함을 기억하며
아직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 전이 이 때,
여호와 하나님께 돌아가는 삶의 참된 회개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가장 소중한 삶의 자세입니다.
[7월 18일/화요일/매일묵상나눔/렘6장] 나팔을 불고, 봉화불을 올려야 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6:1-15)
https://www.youtube.com/watch?v=7dHXsaD680o&t=221s
바벨론의 공격에 대해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강력하게 경고 합니다.
그들의 공격은 끈질긴 공격이 될 것이며(5),
죄악의 만행이 이루어질 것이며(6-7),
언제 일어날 지 모르기에 늘 준비하고, 무장하고, 깨어 있어야 하며(8),
총체적 타락 속에서 영적 무감각의 상황이기에(13-15)
이렇게 깨어 있는 자세는 더욱 절실하게 요구 됩니다.
결국 준비되지 않으면 모두 쓰러져 죽게 될 것입니다(15).
이 경고를 듣지 않았고, 무시했기에
남쪽 유다는 결국 포로로 잡혀가고 말았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것은 이러한 모든 심판의 주도자가 마귀가 아니라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6).
그래서 소망이 있고,
그래서 더 겸손히 믿음의 자세로
지금,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지막 심판 이후에는 소생의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7월 17일/월요일/매일묵상나눔/렘5장] 경외심을 잃은 백성 (렘 5:20-31)
https://www.youtube.com/watch?v=n6xfFJkxr34&t=3s
* 나눔: 이기철 장로
새벽 Q.T.
Dawn Q.T.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