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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신 15:1-23 (01/30/24) "물질과 기업 운영에 대한 성경적 자세는...?"
[말씀묵상 366] 신 15:1-23 (01/30/24) "물질과 기업 운영에 대한 성경적 자세는...?"
https://www.youtube.com/watch?v=K6gYIwCY58E
먼저 성경적 관점은 세상의 일반 관점과 완전히 다름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물질에 대한 나의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물질의 소유주가 '하나님'임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매 칠년 마다 면제년(1)을 두게 하십니다. 이 세상에서는 결코 생각할 수 없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야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함 받은 존재다'라는 '기본정의'가 쉽게 왜곡될 수 있는 이 사회속에 참된 '분배정의'를 실현하는 길이 됩니다.
말로만 '정의' '공의'를 말할 것이 아니라, 참된, 공평한 '분배 정의'가 이루어 져야, 이 사회는 건강한 사회, 공정한 사회가 됩니다.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칼 막스의 공산주의 이론으로도, 제도로 규제 하는 사회주의 이론으로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분배 정의'가 가나안 땅에 이루어 져야, 하나님 나라의 멋진 모습을 세상 열방에 건설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은 '은혜'를 기억하게 하십니다.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15).
그렇습니다. 은혜 없이, 은혜를 기억함 없이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리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때, 우리는 사회속에 참된 평등과 공의를 실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사회 속에서 신실한 청지기로 사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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