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말씀묵상 366] 신 33:1-17 (04/25/24) "모세의 마지막 사역은 축복이었습니다!"

 

#모세 #축복 #가나안 

 

가끔 생각을 해 봅니다.  내 삶의 마지막 순간은 어떤 모습일까?  가능하면 의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세처럼 또렷한 의식으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 위해 하나님의 복을 빌어주는 축복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영원한 것이 영혼이기 때문입니다.  육체의 한계인 육체의 죽음은 계속되는 영원으로 나아가는 한 단계에 불과하기에 영원한 영혼들을 위해 축복하는 것은 먼저 앞서가는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복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모세는 마지막 장면을 축복하는 것으로 마칩니다.  그러나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인간 모세가 줄 수 있는 축복은 한계가 있습니다.  참된 축복을 드리기 위해서 모세는 먼저 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먼저 확인하고 받습니다(1-5).

 

그리고 그 하나님의 복을 각 지파별로 필요에 따라 빌어 줍니다.  오늘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향해서 복을 빌어 주는 축복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하나님 앞에 기도드리고, 교제함으로 하나님의 복으로 충만함 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래야 진정한 축복기도가 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영원, 무한, 풍성하기에...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67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7] 행 4:1-12 (05/07/24) "신앙인은 무엇을 믿는 사람들인가...?" 2024.05.07 4298
1766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6] 행 3:1-26 (050624) "우리는 무엇에, 누구에게 주목합니까...?" 2024.05.06 4159
1765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5] 행 2:37-47 (05/0524) "성령을 통하여 진리의 말씀이 전파될 때 일어나는 현상" 2024.05.05 3908
1764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4] 행 2:14-36 (050424) "성령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중요한 사역을 잊지 맙시다!" 2024.05.05 3227
1763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3] 행 2:1-13 (05/03/24) "사도행전의 또 다른 별명은 성령행전입니다!" 2024.05.03 4019
1762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2] 행 1:12-26 (050224) "사도행전의 또 다른 별명은 기도행전 입니다!" 2024.05.02 2885
1761 [말씀묵상 366/사도행전 1] 행 1:1-11 (050124) "주님, 저는 보냄 받은 선교사입니다. 오늘도 내가 사는 삶의 처소에서 행전의 삶을 살게 하소서!" 2024.05.01 3017
1760 [매일말씀 366] 시 104:1-35 (04/30/24)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 기억하고, 찬양하기!" 2024.04.30 3097
1759 [말씀묵상 366] 신 33:18-끝 (042624) "모세의 생애를 돌아보시면서... 나의 평생 삶을 계획/기도해 보시길..." 2024.04.26 4453
» [말씀묵상 366] 신 33:1-17 (04/25/24) "모세의 마지막 사역은 축복이었습니다!" 2024.04.25 2974
1757 [매일묵상 366] 신 32:34-52 (042424) "내 인생의, 우리 교회의 '가나안 정복' 꼭 합시다! 믿음으로!" 2024.04.24 2914
1756 [매일성경 묵상나눔] 신 29:1-13 "오직 복음!" (4월 17일, 수요일) 2024.04.17 2932
1755 [말씀묵상 366] 신 27:1-26 (04/12/24) "반드시 정복해야 할 가나안을 위하여-엄중하게 기억 & 헌신하기!" "For the Canaan to be conquered - Remember & Dedicate Diligently!" 2024.04.12 5019
1754 [말씀묵상 366] 신 26:1-19 (04/11/24) "교회는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가?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가?" "Why does the church exist in this world? How should it exist?" 2024.04.11 4058
1753 [말씀묵상 366] 신 25:1-19 (04/10/24)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2024.04.10 2803
1752 [말씀묵상 366] 신 24:10-22 (04/09/24) "선교가 우선입니까? 구제가 우선입니까?" 2024.04.09 3520
1751 [말씀묵상 366] 신 22:1-12 (04/05/24) 일상생활의 중요성! 2024.04.05 3357
1750 [말씀묵상 366] 신 21:1-23 (04/04/24) 가나안 정복의 또 다은 영역-내적, 은밀한 영역들에 대한 정복 2024.04.04 3487
1749 [말씀묵상 366] 신 20:1-20 (04/03/24) "가나안을 온전히 정복할 수 있는 전략들...!" 2024.04.03 3217
1748 [매일말씀 366] 신 19:1-21 (04/02/24) "값싼 은혜의 땅으로 만들지 말아야 할 가나안 땅!" 2024.04.02 3425
Board Pagination ‹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