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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Zechariah 1:1-6)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3)

 

https://www.youtube.com/watch?v=fqTLa1xJUgY

 

스가랴서는 구약 선지서 중의 하나입니다.  선지서는 보통 바벨론 포로기 전의 선지서들(요엘, 이사야, 예레미야 등) , 포로기 중의 선지서들(에스겔, 다니엘 등), 그리고 포로기 이후의 선지서들(학개, 스가랴, 말라기)로 나뉘어 집니다.

 

B.C 538년 페르시아 왕 고레스에 의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성전 건축을 하도록 허락 받은 이후 스룹바벨, 느헤미야 등 5만명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성전 재건을 허락 받고 스룹바벨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외부의 압력과 핍박 때문에 16년 동안 성전 건축이 중단되게 됩니다.

 

이 때, 즉 B.C. 520년, 다리오 왕 2년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성전 재건의 메시지를 선포한 선지자가 바로 스가랴 선지자 입니다.  그래서 스가랴라는 이름 뜻 처럼 ‘여호와께서 기억하신다’를 스가랴서의 주제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가랴서 묵상을 시작하면서 이런 질문을 오늘 스스로에게 던져 보시기를 원합니다.  

 

나의 삶에서 하나님과의 첫 사랑,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 하나님께 드린 헌신 등의 영역에서 그동안 상황과 어려움 때문에 중단하거나, 잊어 버린 영역은 있지 않는지요?  

 

우리는 잊어 버려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십니다.  

 

진심의 마음이 있는 한,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키려고 할 것입니다.

 

결국 마음의 문제입니다.  진심의 문제 입니다.  하나님은 그 진심을 원하십니다…

 

 

(Zechariah 1:1-6)

"In the eighth month, in the second year of Dariu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the prophet Zechariah son of Berekiah, the son of Iddo: 'The Lord was very angry with your ancestors. Therefore tell the people: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Return to me,' declares the Lord Almighty, 'and I will return to you,' says the Lord Almighty." (3)

 

Zechariah is one of the books in the Old Testament. The prophetic books are generally divided into pre-exilic prophets (like Joel, Isaiah, Jeremiah, etc.), exilic prophets (like Ezekiel, Daniel, etc.), and post-exilic prophets (like Haggai, Zechariah, Malachi).

 

In the year 538 B.C., King Cyrus of Persia allowed around 50,000 people, including Zerubbabel and Nehemiah, to return to Jerusalem to rebuild the temple. They began construction of the temple under Zerubbabel, but due to external pressures and persecution, the work was halted for 16 years.

 

In 520 B.C., during the second year of King Darius, Zechariah, a prophet who proclaimed the message of rebuilding the temple by the word of God, emerged. Thus, the name Zechariah, meaning "the Lord remembers," is fitting as a theme for his prophecies.

 

As we reflect on the book of Zechariah, consider asking yourself this question: In areas such as my first love for God, the calling He has given me, or the dedication I have offered to Him, have there been aspects I have neglected or forgotten due to circumstances or difficulties?

 

Even if we forget, God does not forget. With sincere hearts, despite challenges, we should strive not to forget, not to give up, and to persevere to the end.

 

Ultimately, it is a matter of the heart. It is a matter of sincerity. God desires that sincerity...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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