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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기도의 밤 - 2019년 1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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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팔복을 정리한다. 올바른 복을 이해할 때, 우리는 진짜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오늘
복은 잘 이해가 안된다.
1. 박해를 받는 것이 왜 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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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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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욕받고 박해 받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 듣는 것이 왜 복일까?
2. 첫째, 바른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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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렇게 박해를 받았다.
구약의
세가지 직분: 왕, 제사장 & 그리고 선지자이다.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것은 왕과 제사장. 그러나 선지자가 실은 가장 핵심적인 일. 왕도, 제사장도 꾸지람
할 수 있던 존재가 바로 당시 선지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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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우리는 선지서를 더 많이 읽어야 한다. 성경을 더 많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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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6: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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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참된 제자도의 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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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길은 세상의 길과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박해가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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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십자가의 길이 실은 바른 길이었다.
3. 둘째, 하늘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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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는 오해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지막 평가는 하늘 위에서 이다.
천국가면
아마 놀랄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죽은 분들, 모두 서열을 하고 있을 것등)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그 때가 가장 중요한 때임을 기억하라.
4. 결론: 이렇게 주님의 길을 걸어 갈 때 세상은 바른 길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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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박해를 이기는 자가 될 까?
그것은
1-7복까지
내가 누릴 때 8복의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심령
가난, 애통,
온유, 의에 주리고 목마름, 긍휼,
마음 청결, 화평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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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달리 말하면… 주님과의 관계. 박해의 동기가 주님에 대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3인칭에서 2인칭으로 설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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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의를 위하여
11절 나로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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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겪는 고생은 복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섬기게 된다.
주님을
위한 삶만큼 복이 어디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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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더 가깝게 되는 신비한, 놀라운 기쁨이 거기에 담겨져 있다. 그래서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것을 복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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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찬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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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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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찬양과 경배의 밤
Friday Praise & Worship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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