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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고병덕/김군희 선교사님이 부활절을 맞이하여 보내신 선교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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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께

그가 친히 우리의 죄를 그의 몸에 짊어지고 나무에 달리셨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살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입었도다 ( 베전 2 : 24 )

사순절을 맞이해 주님의 고난을 받으심과 부활의 능력을 감사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에서의 죽으심과 부활의 능력을 통해 우리의 삶을 어두움에서 빛의 자녀로 바꿔 주시어 
세상의  소금과 빛의 자녀의 특권을 누릴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셨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또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선한 일에 열심하는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되기 위함이라고 하셨는데 
우간다의 하늘나라를 위해 동참 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 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는 우리의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 이사야 53 :1 – 6)

 

자녀들은 혈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권세를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히 2:14 )

 

무릇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합하여 장사되었으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심이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자가 되었으면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자가 되리라.  ( 롬 6: 2- 5)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오 고초 당했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그 보혈 흘렸네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그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기쁨 영원하리라.

주 십자가 못박힘은 속죄함 아닌가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 할수 없도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주되시며 우리 모두의 생명이 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 하심으로 우리도 삶가운데 매일 자신을 부인함으로 
주님을 따라 가는 삶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세 전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시고 하늘나라를 이 땅에 전파 할수 있도록  
먼저 예수님을  첫 선교사로 이 땅에  보내시어 갖은 고초와 멸시를 받게 하신 후 십자가에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를 다 감당하게 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옳게 믿는다 하면서도 예수의 고난에 참여한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잘못을 인정 못하고 예수님을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실 삶에 있어선 우리 마음대로 잘못 갈 때가 너무나 많은 것을 이 시간 고백합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친히 짊어지으셨고 또 그 많은 멸시와 천대를 받으셨고 
죽기까지하셨음은 우리의 삶에 충만한 삶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상처를 이미 받으셨기에 
우리의 영적 육적 삶에 건강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믿고 그런 치유의 능력이 우리 안에서 나타 날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에 하늘나라를 확장을 위해  동참해 주시는 모든 주님의 백성들을  위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고병덕, 김군희 선교사 드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잊지 마세요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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