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하누리 청년들에게 고함1] 예방책이 최선의 공격책! (Preventative Approach)
[하누리 청년들에게 고함] 예방책이 최선의 공격책! (Preventative Approach)
사랑하는 소망의 청년들에게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은 언제나 설레임입니다. 기대도 있고, 좋은 결과를 기다리는 기다림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그 기대와 설레임이 계속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처음과는 반대의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상의 공격이 최선의 수비라는 말이 있습니다. 문제가 터진 다음 해결하려 하면 에너지의 80퍼센트를 쏟아 부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먼저 바르게 정립하고 나아가면 20퍼센트의 에너지로 삶을 더욱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Problem solving approach 보다는 preventative approach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학기, 출발을 바르게 행해야 합니다.
지난 주 우리는 개강예배를 드렸습니다. 개강 예배를 준비하면서, 하누리 청년들의 참된 승리를 기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참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잘 될거야’라는 쉬운 마음가짐으로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삶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삶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 그런 변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와 공의를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에 의해 이 세상이 인도함 받는 믿음을 갖고 있다면, 크리스챤은 동일한 진실의 자세를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합니다.
하루의 시작, 학기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첫 단추를 제대로 꿰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권해 드립니다. 먼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말씀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가십시오.
그러면 길이 보입니다.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라고 하셨기에, 하나님(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시면, 길로 인도함 받습니다.
새학기! 매일의 첫 시간을 ‘하나님 앞에서’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일출기도회를 사모하십시오!
빛으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것이 preventative approach 하시는 길입니다.
청년부
자유게시판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