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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9:57
[로마서 묵상 5] 왜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 (롬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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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블라함으로 하여금 모든 것을 내려 놓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 기득권인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하시고
- 육신의 아버지도 돌아가시며
- 형님도 먼저 돌아가시고
- 갈 바를 알지 못하였으며(계획을 내려 놓음)
- 조카 롯도 상속자가 아니고(소돔과 고모라로 떠나감)
- 신뢰할 만한 늙은 종도 아니라고 하시고(너의 몸으로 나을 자가 네 상속자)
- 하갈을 통해 낳은 이스마엘도 아니라고 하시고
- 75세에 받은 약속을 25년이 지나도 성취하지 않게 하심(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100살.
모든 가능성이 없는 그 시점까지 이끌어 가신 이유가 무엇인가?
믿음 하나 가지라고.
그러나 그 믿음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육의 사람에서
영의 사람으로 바꾸었다.
믿음.
성도가 평생
매 순간 점검해야 할 덕목이다.
믿음, 소망, 사랑.
믿음으로 소망을 갖게 되고
믿음으로 사랑을 체험하게 된다.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며, 있어야 하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지만
이 사랑은 믿음으로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믿음은 진정한 신앙의 유일한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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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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