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34.155) 조회 수 98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하나님께서 아블라함으로 하여금 모든 것을 내려 놓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 기득권인 갈대아 우르를 떠나게 하시고
- 육신의 아버지도 돌아가시며
- 형님도 먼저 돌아가시고
- 갈 바를 알지 못하였으며(계획을 내려 놓음)
- 조카 롯도 상속자가 아니고(소돔과 고모라로 떠나감)
- 신뢰할 만한 늙은 종도 아니라고 하시고(너의 몸으로 나을 자가 네 상속자)
- 하갈을 통해 낳은 이스마엘도 아니라고 하시고
- 75세에 받은 약속을 25년이 지나도 성취하지 않게 하심(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100살.
모든 가능성이 없는 그 시점까지 이끌어 가신 이유가 무엇인가?

믿음 하나 가지라고.

그러나 그 믿음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육의 사람에서
영의 사람으로 바꾸었다.

믿음.

성도가 평생
매 순간 점검해야 할 덕목이다.

믿음, 소망, 사랑.
믿음으로 소망을 갖게 되고
믿음으로 사랑을 체험하게 된다.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며, 있어야 하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지만
이 사랑은 믿음으로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믿음은 진정한 신앙의 유일한 출발점이 된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38 [로마서 묵상 7] 잘못으로 인정하는 것과 죄로 인정하는 것의 차이 (롬 7:14-25) file 2010.07.14 9034
237 [로마서 묵상 6] 어떻게 죄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롬 7:1-13) 2010.07.13 8432
» [로마서 묵상 5] 왜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 (롬 5:1-11) file 2010.07.09 9807
235 [로마서 묵상 4] 믿음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가? (롬 4:13-25) file 2010.07.08 8919
234 [로마서 묵상 3] 성도가 누리는 행복 (롬 4:1-12) file 2010.07.07 8818
233 [로마서 묵상2] 죄를 우습게 보지 마세요! (롬 1:18-32) file 2010.07.02 9722
232 [로마서 묵상1] 처음부터, 계속해서, 끝까지... (롬 1:1-17) file 2010.07.02 9584
231 [시편 89편 묵상 3] 죄에 대해 늘 깨어 있어야 할 인간 file 2010.07.02 10471
230 [시편 89편 묵상 2] 훈련으로 연단시키시는 하나님 file 2010.07.02 10727
229 [시편 89편 묵상 1] 인애와 성실의 하나님 file 2010.07.02 11732
228 [06/25/금] 갈라디아서의 결론은? (갈 6:11-18) 2010.06.25 9119
227 [06/24/목] 사역자의 마지막 사역지는 자기 자신이다 (갈 6:1-10) file 2010.06.24 8852
226 [06/23/수] 성령을 받았으면, 성령따라 살라! (갈 5:13-26) file 2010.06.23 8647
225 [06/18/금] 평등의 참된 의미 (갈 3:19-29) file 2010.06.18 10198
224 [06/13/주] 솨명의 삶? (갈 1:11-24) 2010.06.13 11248
223 [06/12/토] 당신이 참 복음을 진정으로 받았다면... (갈 1:1-10) 2010.06.12 9463
222 [06/04/금] One Man Vision / 한 사람 비전 (딤후 :1-8) file 2010.06.04 10184
221 [06/03/목] 소망으로 마감하는 예레미야서 (렘 52:24-34) file 2010.06.03 10516
220 [06/02/수] 교회는 세상의 소망 (렘 52:12-23) file 2010.06.03 11011
219 [06/01/화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렘 52:1-11)] file 2010.06.03 10872
Board Pagination ‹ Prev 1 ...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