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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1:3)

 

나를 보면서 사람들은 무엇을 보는가?  누구를 보는가? 

 

세례 요한은 예수님만을 선포하였다.  사람들은 세례 요한을 보면서 예수님을 보았다.

 

표지는 표지 자체의 중요함이 아니라, 표지가 가리키는 지역, 영역의 중요함을 가리킨다.  표지판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표지가 가리키는 지역, 영역이 중요하다.

 

교회는 표지판이 되어야 한다.

성도는 표지판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표지판이 중요하게 되어 버렸다.  표지판이 관광 명물이 되어 버렸다.  본질, , 표지판이 가리키는 본질은 사람들 안중에 없다.  표지판이 중요하게 되어 버렸다.

 

이제 표지판의 본질과 본체를 회복해야 한다.

 

교회를 보며, 성도를 보며 사람들은 예수님을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에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제 한번 기회가 주어졌다.

 

다시 오실 주님을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기대하고, 기다릴 있도록 예수님만 증거해야 한다.

 

자신을 낮추자.

내가 갖고 있는 것을 필요한 부분만 갖고 있도록 하자.

 

나의 목소리에, 눈빛에 예수님만 드러나시도록 오직 예수님만 생각하고, 분만을 따르도록 하자!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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