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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하박국3장] 고난 뒤에 회복이 있다는 정답을 아는 자는 고난을 향하여 정면 돌파 한다! (합 3:1-19)

 

고난 뒤에 회복이 있다는 정답을 아는 자는 고난을 향하여 정면 돌파 한다!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3:16)

 

 

 


 

 

 

하박국서는 질문의 책입니다하나님께 하박국 선지자는 원없이 질문합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다’(2:14)라는 시원한 쾌재를 부를 때까지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정답을 들었을 , 비로소 답을 갖고 계시고, 주신 하나님을 향하여 자신 뿐만 아니라, 세상이 잠잠(순종)’해야 한다고 선포하게 됩니다(2:20).

 

그리고 하나님께 질문하고, 하나님의 정답을 들었을 , 비로소 하박국은 심판의 도구가 되는 바벨론의 침공을 향하여 인내와 극복의 소망으로 전쟁의 어려운 상황을 정면으로 담대히 다가가게 됩니다.

 

무리(바벨론)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3:16). 

 

답을 갖고 계신 분이 주신 바벨론을 통한 심판이기에, 심판주가 심판의 과정 속에 함께 하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진 장면입니까바벨론의 공격을 피하지 않습니다도망가지 않습니다정면으로 돌파하려 합니다적극적으로 어려움 속으로 달려 갑니다 어려움을 뚫고 나아갈 (go through), 성장과 성숙이 있음을 소망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담대한 자세를 하박국 선지자는 갖게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박국의 질문에 하나님은 하나 하나 답변을 주셨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정답을 받았기 때문이다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을 들었기에, 그는 고난 뒤에 오게 생명과 성숙을 가슴에 품을 있었던 것이다.

 

정답은 바로 모든 상황 위에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사실입니다동포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들에 대한 답답함도, 바벨론이라는 이방나라를 통해 심판 받게 당혹감도, 그리고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세상을 보면서 마음에 괴로움을 갖고 있었던 하박국 선지자는 자신 보다 그림을 그리고 계시는 하나님을 깨달으며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얻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상황에 대한 정확한, 유일한 정답이라는 사실입니다정말로 위대한 신앙고백입니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18).

 

하박국은 답만 알고 있는 정답 소유자가 아니었습니다하나님과 많은 논쟁과 질의, 응답의 과정을 거쳐서 이해와 함께 자신의 가슴으로 고백하게 되는 해답을 갖게 것입니다 결과 바벨론 침공을 담대함과 소망으로 결연히 다가서게 됩니다.

 

하나님이라는 정답을 해답으로 갖고 있는 사람은

어떤 고난이라도 피하지 않고, 정면돌파합니다.

 

세계도, 미국의 상황도 어려운 , ‘하나님 정답으로 갖고 있는 신앙인들의

고난을 피하지도 않고, 덮어두지도 않는,

참된 해결과 회복을 위해 정면돌파하는 바른 자세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3:1-19) 하박국: 묵상 새벽(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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