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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36] 왕하 19:1-19 (100624) “오직 기도!”
[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36] 왕하 19:1-19 (100624) “오직 기도!”
1.
풍전등화의 상황을 히스기야 왕은 맞는다. 그런데 하나님께 ‘풍전등화의 상황’이 있을까?
당연히 없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그래서 하나님을 묵상해야 한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2.
강대국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전쟁을 벌이며 유다로 침공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풍전등화의 상황에서 히스기야는 산헤립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한다.
오늘 성서 유니온에서 나온 ‘매일 성경’의 글이 매우 정갈하면서도 힘이 있기에 그대로 적어 본다. “랍사게의 말을 전해 들은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한 것에 슬퍼하며 이사야에게 사람을 보내 기도를 요청합니다. 힘없고 고통스러워도 기도 할 수만 있다면 여전히 힘이 있는 것이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기도할 마음이 있고 함께 기도할 동역자가 있는 것이 성도의 복입니다. 다급하고 괴로울 때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시다’
참으로 정감있으면서도, 힘이 있는 표현이다.
3.
보통 매일 성경 본문을 통해 묵상 한 뒤, 하루 종일 잊지 않고, 기억하고, 묵상하고,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그 날 묵상의 내용을 한 단어, 즉 키워드를 ‘재미있게’ 만들어서 기억하곤 한다.
‘조금 재미있고, 유머 혹은 색달라야’ 기억에 남기 때문에 묵상 키워드는 남들이 보면 전혀 알 수 없거나,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묵상의 과정을 진지하게 다 한 저 자신에게는 그 키워드가 매우 의미가 있고, 실제적으로 역할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늘 저의 키워드를 나누고져 한다. ‘오직 기도!’
두 단어이기에 앞 글자만, 줄여서… ‘오기!’
그렇다. 성도의 ‘오기’는 자존심 내세우거나, 헛교만에 빠지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만을 믿는 그 오기로 ‘오직 기도!’로 나아가는 것이다.
성도만이 부릴 수 있는 ‘오기’가 아니겠는가… ^^
(오늘 새아침 묵상: 왕하 19:1-19 / 다음 19:20-37)
*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은 새벽 6시 ‘줌’ & 글과 유투브 나눔(화-금), 글로만(토-월)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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