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160.117) 조회 수 13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역대하 12:1-16)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14)

 

르호보암에 대한 평가가 나오는 장입니다.  그는 나라가 견고해 지고 세력이 강해지자 말씀대신 자기의 능력을 의지하는 교만함을 보입니다(1).  결국 하나님께 범죄한 르호보암 왕을 애굽 왕 시삭을 사용하셔서 전쟁을 통해 책망하려고 하십니다(2-5).  르호보암이 왕이 된지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쟁의 상황을 맞이하자 르호보암은 다시 겸비하여 하나님을 의지합니다(6).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애굽을 통해 유다를 멸망시키시는 대신 침공을 통한 약탈 정도의 책망으로 르호보암을 정신차리도록 하십니다(7-12).

 

결국 르호보암에 대한 전반적 평가는 악한 왕으로 평가됩니다(14).  그리고 그 악함의 평가 기준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끝까지 계속해서 갖지 않았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14).

 

살면서 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습니다.  시험이 들어서 범죄할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넘어짐과 일어남을 통해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때 넘어질 수 밖에 없고, 넘어져도 하나님 의지하면 일어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상황과 인간의 약함을 넘어, 성도가 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어떤 상황 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삶의 제 1 우선순위라는 사실입니다.  상황과 여건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마음 중심에는 늘 이것 하나를 유지, 강화 해야 합니다.

 

여호와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는 것!

 

주 여호와’만’이 영원한 반석이시기 때문입니다(이사야 26:4).

 

 

(2 Chronicles 12:1–16)

 

“Rehoboam did evil, because he had not set his heart to seek the Lord” (v.14).

 

This chapter gives an evaluation of Rehoboam. When his kingdom was established and he became strong, instead of relying on God’s Word, he displayed pride by trusting in his own strength (v.1). As a result, God used Shishak, king of Egypt, to rebuke Rehoboam through war for his sins against the Lord (vv.2–5). This took place within just five years of his reign.

 

Yet when faced with this crisis of war, Rehoboam humbled himself again and turned to God (v.6). In response, God spared Judah from destruction by Egypt and instead allowed only plundering through the invasion, so that Rehoboam might come to his senses (vv.7–12).

 

In the end, the overall assessment of Rehoboam is that he was an evil king (v.14). The standard for this judgment is explained as his failure to continually set his heart to seek the Lord (v.14).

 

In life, we may stumble because of our weakness. We may even fall into sin under testing and temptation. Yet what we must learn through both our falling and rising is this: when we do not rely on the Lord, we are bound to fall, but even when we fall, if we turn back and rely on Him, we can rise again.

 

Beyond circumstances and human frailty, what believers must always remember is this: in every situation, the first priority of life is to rely on the Lord our God. Whether times are good or bad, at the very center of our hearts, this one thing must always be maintained and strengthened.

 

To set firmly the heart that seeks the Lord!

 

For the Lord alone is the eternal Rock (Isaiah 26:4).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051 (역대하 16:1-14) 아사왕에 대한 평가 2 2025.10.03 1390
2050 (역대하 15:1-19) 아사왕에 대한 평가 1 2025.10.03 1359
2049 (역대상 14:1-15) 성공보다, 승리를! 2025.10.01 1209
2048 (역대하 13:1-22)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동참하는 자 2025.09.30 1316
» (역대하 12:1-16) 여호와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기! 2025.09.29 1320
2046 (역대하 11:1-23) 분별과 결단 2025.09.28 1360
2045 (역대하 10:1-19) 하나 되기를 힘쓰며... 2025.09.28 1385
2044 (역대하 9:13-31) 해석의 중요성 2025.09.28 1413
2043 (역대하 8:17-9:12) 구심력 & 원심력 선교 2025.09.25 1299
2042 (역대하 8:1-16) 신앙 인생 건축,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2025.09.24 1348
2041 (역대하 7:1-22) 진지하게 읽어야 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2025.09.23 1434
2040 (역대하 6:12-25) 만민을 위해서 기도하는 집 2025.09.21 1332
2039 (역대하 6:1-11) 충실한 직무 수행 2025.09.20 1338
2038 (역대하 5:1-14) 교회가 됩시다! 2025.09.19 1549
2037 (역대하 4:1-22) Be The Church 2025.09.18 3015
2036 (역대하 3:1-17) 균형잡힌 신앙 교육 2025.09.17 1315
2035 (역대하 2:1-18)신앙 유산 계승, 어떻게 할 것인가? 2025.09.16 1485
2034 (역대하 1:1-17) 참 지혜 2025.09.15 1676
2033 (스바냐 3:9-20) '남은 자' 2025.09.14 1634
2032 (스바냐 3:1-8) 교회의 중요성 2025.09.13 1210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