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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요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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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요
1.
오늘의 본문을 보면서 복음의 유일성, 복음의 독단성(!), 복음의 차별성을 철저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물질욕에 눈이 어두운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지 않을 때, 물질욕심은 도적질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하는 살인으로 그 결과를 낳게 됩니다.
대제사장들은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에만 급급합니다. 그들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 때, 세상의 직분에 의지하게 됩니다. 그 결과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뿐만 아니라, 살리신 예수님까지 죽이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에 온전하게 계시지 않으면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위해서 남을 죽입니다.
심지어는 가난한 자들을 돕는 윤리의식 마저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도덕적 행위라면 정당한 것이 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300데나리온 운운 하면서 도덕적인체 하는 가룟유다를 향하여 꾸지람을 주셨지만, 아깝게(?) 향유로 예수님의 발에 다 부은 마리아를 향해서는 가장 큰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왜? 마리아는 참된 은혜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고, 마리아는 진정한 왕에 대한 온전한 경배, 예배의 자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
복음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삶의 모든 행동은 다 죄악입니다. 도적질은 물론 죄악입니다. 이기주의적 자세도 죄악입니다. 그리고 윤리적 행동마저도 죄악입니다. 왜? 그렇게 선행을 행함으로서 진정한 복음을 들을 기회를 가려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철저하게 바리새인들을 꾸짖었습니다.
그렇다면 신앙인들은 선행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만났고, 오라버니 나사로의 부활을 체험하면서, 진정한 복음의 기쁨, 능력을 맛보았습니다. 그 결과 마르다는 묵묵히 일을 합니다. 불평하면서 선행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의지나 노력으로 선행하지 않습니다. 단지 복음의 기쁨 때문에, 은혜에 의한 감사한 마음 때문에 마르다는 묵묵히 기쁨으로 일합니다(2).
참된 복음은 삶을 감사로, 겸손으로, 그리고 참된 봉사로 이끕니다. 오직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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