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7.236) 조회 수 45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17:1) –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엘리야의 이름 뜻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이다.  하나님의 이름 뜻이 스스로 계시는 분’(출 3:14)임을 기억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는 여호와는 어떤 신과 비교할 없는, 어떤 왕과 비교할 없는 유일한 참된 신, 가장 강력한 왕중의 왕’임을 선포하는 것이 엘리야의 사명임을 있다.  엘리야, 그의 직분은 선지자였다.

 

구약 시대 때,  기름 부음 받는 직분은 왕, 제사장, 그리고 선지자였다.  북쪽 이스라엘에서는 왕도, 제사장도 타락한 상황이었다.  선한 왕이 하나도 없는 것이 북쪽 이스라엘의 모습이었다.  레위 지파가 아닌 자들이 제사장이 있는 그런 혼돈의 상황이 북쪽 교계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 선포의 사역’만큼은 북쪽 이스라엘에 계속 강력하게, 바르게 남겨 놓으셨다.  바로 선지자들의 사역이었다.  대표적인 인물이 엘리야’였다.

 

아합 왕이 가장 타락했을 때,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 셔서 하나님의 경고를 선언하신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해도 진리의 말씀이 있는 한, 소망이 있음을 북쪽 이스라엘을 통해서 선포하신 것이다.

 

삶과 사회가 아무리 타락하고, 혼돈으로 가득차도 말씀’ 바르게 선포되는 한… 사회를 보면서 소망을 가질 있다.

 

말씀을 붙잡는 성도들이 됨으로, 시대의 엘리야’(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되기를 소망한다!

 

성도들이여, 시대의 엘리야가 되어 주십시오!

 

(새벽 묵상: 왕상 17:1-7 / 다음 17:8-24)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78 [새벽묵상-예레미야12] “내가 어찌 너를 용서하겠느냐…”(5:7) “ 맞습니다. 철저한 죄인입니다!” 2017.09.23 3468
1077 [새벽묵상-예레미야11]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4:22) – “제일 어리석은 자는 누구일까요?” 2017.09.23 3806
1076 [새벽묵상-예레미야10] “도피하라…” (4:6) – “진리, 진실, 진심의 삶-선지자적 사명” 2017.09.21 3450
1075 [새벽묵상-예레미야9]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4:4) – “참된 회개를 촉구함!-지금 나무에 붙어 계십니까?” 2017.09.20 3965
1074 [새벽묵상-예레미야8]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3:16) – “신앙 생활은 이 땅에서 하늘 나라의 수준을 맛보며 사는 것 2017.09.19 3871
1073 [새벽묵상-예레미야7]“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3:3) – “죄의 무서움! - 정신 차리십시오!” 2017.09.19 4048
1072 [새벽묵상-예레미야6]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2:32) – “Re-Member!!! –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 고백” 2017.09.18 3923
1071 [새벽묵상-예레미야5]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2:21) – “나무 가지가 해야 할 올바른 역할” 2017.09.16 3868
1070 [새벽묵상-예레미야4] “내가 다시 싸우고…”(2:9) –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 2017.09.16 3628
1069 [새벽묵상-예레미야3] “기억하노니…”(2:2) – “돌아 봄이 없을 때, 내다 봄도 없습니다!” 2017.09.16 3936
1068 [새벽묵상-예레미야2]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1:19) – “선포하시는 하나님! 아멘으로 화답하기!” 2017.09.13 3595
1067 [새벽묵상-예레미야1]“내가 너와 함께 하여…” (1:8) –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2017.09.12 3776
1066 [새벽묵상-딤전6]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3:10) – “서리 집사 제도에 대하여….” 2017.09.06 3644
1065 [새벽묵상-딤전5]“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3:2) – “신학교에 관심과 사랑과 기도와 투자를 행해야…” 2017.09.05 3800
1064 [새벽묵상-딤전4]“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2:15) – “교회 안에서 남녀 역할 및 그 구분의 문제” 2017.09.04 3954
1063 [새벽묵상-딤전3]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2:2) – “쉬지 말고 기도하라!” 2017.09.04 3785
1062 [새벽묵상-딤전2]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1:15) – “참된 풍성함을 누리는 길!” 2017.09.02 3589
1061 [새벽묵상-딤전1]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1:3) – 늘 깨어 있어야…! 2017.09.01 3824
1060 [새벽 메시지 - 열왕기상 8] "묵상의 꽃은 '나눔' - 묵상 나눔을 통한 깨달음" 2017.06.16 4357
» [새벽 메시지 - 열왕기상 7]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2017.06.15 4526
Board Pagination ‹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