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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묵상-에스겔37장] 생명의 군대가 되는 유일한 길 (겔 37:1-14)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보니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위에 가죽이 덮이나

속에 생기는 없더라(37:8)

 



 

숫자는 많은데 말라 비틀어져 죽어 있는 모습(1), 뼈들에 힘줄과 그리고 가죽이 덮이게 되지만 생기는 없는 모습(8)… 마치 중세 시대의 교회, 그리고 어쩌면 오늘날의 교회들 속에서도 이런 모습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골짜기 가득 있는 그런 외적인 모습은 있지만, 그리고 힘줄이나 살이나 가죽과 같은 외형은 번드르 하지만 속에 참된 생명력이 없는 모습들그런 외적인 조직, 재정, 건물, 지위 등의 모습이 중요한 같지만, 그런 것들이 실제로는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이스라엘로 돌아가 봤자, 그것은 옛날의 반복일 따름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기에 새로워야합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땅에 살기에, 매일 매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능력과 영광을 오늘 보아도, 내일 새롭게 있는 것이 있기에 교회는 영생의 신성한 생명력을 새롭게 맛보고, 보여 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에스겔을 향해서도 하나님께서는 물으십니다.  인자야 뼈들이 능히 있겠느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나는 어떻게 답할까요?  깊은 고민을 해야 합니다.  고민 없이, 기도 없이 정답을 나의 가슴에서 꺼내서 선포할 없습니다.

 

에스겔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3).  처음에 구절을 읽을 , 에스겔 선지자가 믿음없는, 애매한 답을 함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피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본문 전체 맥락이나( 장들), 에스겔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을 , 에스겔이 자기 회피적 입장이 아님을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답한 것입니다.  모든 일이 가능한 것은 주님만 아십니다.’  이를 NIV 에서는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O Sovereign LORD, you alone know."  이를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 여호와여, 주께서만 아십니다.' 라고 번역했습니다.  ‘Alone’ 이라는 표현과 이라는 표현은 적절하게 표현을 번역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어떤 피조물은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 넣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하실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십자가 죽음을 넘어 부활을 경험하고, 완전히 변화된 모습을 세상에 보여 주어야 합니다.  부활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말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통제 이후 동안 서로 보지 못한 사람들끼리 다시 만나게 것입니다.  그런데 바이러스는 통제 되었는데, 과거 모습처럼 똑같은 모습을 우리가 서로 본다면, 과정들에 대한 성도의 묵상과 기도는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이라 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세상을 향하여 아무리 살이 덮이고, 힘줄이 생겨서 살아 난다 할찌라도, ‘생기 없는, 참된 부활의 능력, 성령님의 임재가 없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교회는 바른 과정을 겪은 것이 아닐 것입니다.

 

변화된 모습을 교회와 성도가 세상을 향하여 나누기 위해서 우리는 에스겔의 고백을 기도로 올려 드려야 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저는 이를 이렇게 기도드리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하실 있나이다!’

 

간절한, 유일한 능력 얻는 기도를 오늘 간절히 드리기를 원합니다.  길이 유일한 길이기에, 의미를 진정으로 깨닫는 성도들이라면 우리의 오늘 하루 삶은 진정으로 간절한기도의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하실 있나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37:1-14)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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