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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에스겔45장]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겔 45:1-17)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너희는 공정한 저울과 공정한 에바와 공정한 밧을 쓸지니(45:10)

 




 

성경을 통독해야 함은 말씀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부분적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균형과 전인적 관점을 가져야 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겠지만, 전인성의 측면은 성경 통독의 매우 중요한 이유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벨론 포로 이후의 회복에 공의와 정의가 있어야 함을 말합니다.  사회 정의가 온전해야 진정한 해방, 자유가 선포됨을 의미한다는 말입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균형성을 말씀 하셨듯이.

 

본문에서 참된 전인성은

1)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청지기이며(1),

2) 땅에 하나님의 거룩함이 세워져야 하고(1),

3) 모든 지파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져야 하며(6),

4) 나눠 지는 과정은 공정하게 되어야 하고(10),

5) 모든 과정은 질서와 전체 공동체가 함께 공생하는 과정(15-17) 겪어야 함을 말합니다.

 

물질에 관한 얘기를 성경은 매우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인간은 물질에 약하고, 물질로 모든 것을 있기에.  그래서 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없다고 성경은 강력하게 말합니다.

 

철저한 청지기 의식, 철저한 소명 의식을 가져야 성도는 땅에서 물질욕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산다는 의미가 물질이 풍부하다 의미로 오해되는 시대에, 진짜 사는 것은 돈에 얽매이지 않고, 근면하게, 그리고 올바른 청지기적 충성의 삶임을 교회와 성도는 보여 주어야 합니다.

 

내가 사는 곳의 땅값이 올라간다고, 아파트 값이 과도하게 올라간다고 좋아한다면 교회는 세상의 불로소득이 좋다는 가치관을 부추기는 역할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공정한 저울을 생각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바벨론은 제국이고, 지상 가치관으로 사로잡힌 곳입니다.  바벨론에서의 해방은 세속 가치관이 전부가 아니고, 공정과 최선, 그리고 상대주의적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을 최대한 소명으로 여기며, 충성 다하는 삶이 참된 가치있는 삶임을 성도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각자 자신의 직업, 전공 영역에서 근면하고, 성실할 뿐만 아니라, 부패와 부도덕을 척결하고, 바른 기준과 과정에 의해 땅에 공의가 실현 되도록 최선 다하는 또한 교회와 성도가 해야 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물론 기초는 주님의 은혜, 구원의 감사,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땅에 건설하고, 보여주고, 그러면서 출발인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임을 함께 복음 고백과 나눔으로 나아갈 , 하나님의 나라가 땅에 건설될 믿습니다.

 

완벽한 유토피아를 건설할 없습니다.  그러나 있는 99%까지 충성/노력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기도를 명하셨기에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45:1-17)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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