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새아침 기도회/배헌석 목사] (역대하 9:1-12)

 

#선교 #복음 #선교사

 

“사람들은 교회와 성도를 어떻게 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QMZBODCg8E&t=275s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와서…”(역대하 9:1)

 

선교에는 구심적 선교가 있고, 원심적 선교가 있습니다.  구심적 선교는 사람들이 교회와 성도를 향해서 와서 복음을 접하게 되는 것을 말하며, 원심적 선교는 복음이 없는 곳과 사람들을 향하여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둘 다 해야 합니다.  그러나 더 효율적인 원심적 선교가 진실하게, 생명력 있게 되기 위해서는 생명력있는, 복음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그 본질을 찾기 위해서 ‘다가 오게 만드는’ 구심적 선교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먼 예멘 지역(혹은 에디오피아 지역)에서 온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행적을 보며 사람의 단계를 넘은 신적 인도와 공급을 깨닫게 됩니다(8).  그리고 이를 예수님은 복음 전파의 한 모습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마 12:42)

 

일상의 삶에서 복음적 삶을 살 때, 그의 삶 자체는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삶이 됩니다.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이 아닌, 자신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심적 선교의 삶을 살아감으로, 원심적 선교에도 강력한 영향이 발휘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내가 사는 커뮤니티의 사람들은, 내 주위의 사람들은 내가 다니는 교회/성도/나를 보며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 질문과 함께 이런 답을 스스로에게 늘 되새기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네.  저는 _______ 에 파송된 선교사입니다!”

 

(빈 칸에 내가 사는 지명을 넣어 고백/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대하 9:11-2)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494 [새벽묵상-역대하30장] “예배의 자리는 축제의 자리입니다!” (대하 30:13-27) 2020.12.11 2515
1493 [새벽묵상-역대하30장] “신앙 생활에서 초심을 잃지 않으려면…?” (대하 30:1-12) 2020.12.10 2901
1492 [새벽묵상-역대하29장] “참된 개혁/부흥은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역대하 29:20-36) 2020.12.09 2654
1491 [새벽묵상-역대하29장] “변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리고 죽입니다!” (역대하 29:1-19) 2020.12.08 2839
1490 [새벽묵상-역대하25장]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듣습니까?” (대하 25:14-28) 2020.12.04 2948
1489 [새벽묵상-역대하25장] “무엇이 참된 겸손인가? 왜 겸손이 중요한가?” (대하 25:1-13) 2020.12.03 2559
1488 [새벽묵상-역대하24장] “영적 어른아이 증후군에서 벗어 나는 길” (대하 24:17-27) 2020.12.02 2594
1487 [새벽묵상-역대하24장] 중단된 하나님 나라 건설의 영역은 없으십니까? (대하 24:4-16) 2020.12.01 2595
1486 [새벽묵상-역대하21장] 가장 늦었다고 생각되는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대하 21:1-20) 2020.11.27 2532
1485 [새벽묵상-역대하20장] 인생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 (대하 20:20-37) 2020.11.26 2673
1484 [새벽묵상-역대하20장]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기도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 (대하 20:1-19) 2020.11.25 2502
1483 [새벽묵상-역대하19장] 사회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길은...? (대하 19:4-11) 2020.11.24 2408
1482 [새벽묵상-역대하17장] “내가 말씀을 붙잡으니, 말씀이 나를 붙잡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대하 17:1-19) 2020.11.20 2622
1481 [새벽묵상-역대하16장] “초심을 잃지 않으려면…” (대하 16:1-14) 2020.11.19 2521
1480 [새벽묵상-역대하15장] “마음을 잘 무장해야 끝까지, 바르게 개혁(reform) 할 수 있습니다!” (대하 15:1-19) 2020.11.18 2512
1479 [새벽묵상-역대하14장] “어떻게 하면 진정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대하 14:1-15) 2020.11.17 2432
1478 [새벽묵상-역대하10장] “왜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요…?” (대하 10:1-19) 2020.11.13 2749
1477 [새벽묵상-역대하9장] “삶이 무기력하고, 좌절될 때… 어떻게 하십니까?” (대하 9:13-31) 2020.11.12 2618
» [새벽묵상-역대하9장] “사람들은 교회와 성도를 어떻게 볼까요?” (대하 9:1-12) 2020.11.11 2488
1475 [새벽묵상-역대하8장] “하나님의 성전인가? 성전의 하나님인가?” (대하 8:1-18) 2020.11.10 2657
Board Pagination ‹ Prev 1 ...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